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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지인분께서 추천해 주셔서 문의 드립니다. 교회지인이 여기 학원에서 중학교 고등학교 합격하고 대학에 다니고 있다하시며 알아보라하셔서 저도 합격이 가능할까해서 문의해 봅니다. 저는 고등학교 2학년때 여러 문제로 학업을 중단 했습니다. 제가 여기 도움을 받는다면 내년4월에 있는 시험에 합격 가능할런지요. 참고로 전 40대 주부 입니다. 아이들이 아직 어려서 많은 시간을 공부하시는 힘든 상태 입니다. 통화는 불편합니다. 답변 기다립니다.
휴일에 시간이 되서 알아 봅니다. 평일에는 저녁10시 넘어서 일이 끝나는 관계로 ㅠㅠ 오늘 상담이 가능 한지요? 저는 고등학교 과정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2시 이후에 전화 통화 가능 한지요?
안녕하세요. 저는 40대 주부 입니다. 직장을 다니고 있구요. 중졸이라 생활에 걸림돌이많아 고등학교 졸업은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고 검정고시에 도전을 몇번 하였으나 실패 했습니다. 처음에는 학원을 다녀보았으나 직장일 집안일로 다니는 횟수가 줄고 따라가지도 못하고 많은 돈만 들어갔읍니다. 그리곤 기초부터 해보잔 마음으로 영어 수학 학습지도 해 봤읍니다. 역시나 안되더군요. 그래도 미련이 남아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다른 학원과 다르게 나이드신분들의 칭찬이 많이 올라와 있기에 저도 가능할까해서 문의 합니다. 제가 아침 9시부터 저녁6시까지는 일을 해서 전화 통화는 불가능 합니다. 저녁9시 이후엔 통화가 가능하구요. 한대 가급적이면 ㅠㅠ 가족들에게는 비밀로 하고 ........ 가능 하다면 문자로 답 주시구요 제가 시간되는대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고1 아이가 오늘날자로 학교를 그만두었습니다. 내년4월시험 볼수 있을지요?
아주 오래전에 시험을 봤었습니다. 몇과목 합격한걸로 알고있는대 지금 시험을 다시 존비해보고자 합니다. 당시 합격한 과목 지금도 인정되는지요? 맘ㄴ약 인정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조실장님 안녕하셨는지요. 추석에 안사 드리지 못해 습관적으로 들르는 홈피에 몇자 적고 나갑니다. 실장님 덕분에 4월 시험 합격하고 추천해 주신대로 방송대학교에 입학해 정신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막막 한듯 합니다만 실장님 말씀대로 스터디 하며 차근차근 해 나가 보려고 합니다. 힘든일 있으면 연락 드려도 되겠지요 ㅎㅎ 다른분들에게도 제가 느낀 기쁨을 느낄수 있게 많은 노력 바랍니다. 항상 감사하는 우리 실장님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저는 인정 안되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 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는대 있어 학력이 걸리는 일이 다반사라 고등학교졸업을 알아보고 있읍니다. 학원을다니기엔 여건상 여의치 않아 여기에 문의해 봅니다. 기초부터 준비해야 하는대 언제쯤이면 고등학교 졸업이 가능할런지요.
오래전부터 고민만 해오고 있었습니다만 더 늦으면 후회스러울것 같아 용기내서 문의 드립니다. 몇번 들러서 합격자분들 글도 읽어보곤 했습니다만 제가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초가 전무한 중졸 40대 직장인 입니다. 이런 저에게도 고등학교졸업장이 주어질수 있을까요?
항상 맘속에만 생각하고 용기를 내지 못했던 제가 용기를 내서 두드린 검정오름~~ 조장희 실장님 정말 감사 합니다.. 자신없어 하는 제게 늘 용기를 주시고 하면된다는 자신감을 주신 실장님~~ 저는 1978년도에 시골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가정형편상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못하고 맘속에만 늘 아쉬움을 안고 살아오다 지난 4월말 인터넷을 검색하다 우연히 검정오름을 알게 되어 용기를 내서 전화했는데 너무나 친절히 안내해 주시는 실장님 덕분에 막상 시작은 하였는데 공부를 하면할수록 더 자신없어 하는 제게 실장님은 넘 욕심부려서 열심히 잘하려고 하지말고 조금씩조금씩 꾸준히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용기를 주시는데도 영 자신없어 그래 이번에는 경험삼아 시험을 치루어 보자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지만 그래도 욕심은 생기는데 영 맘같이 되지 않아 실장님께 힘들다는 투정을 하면서 시험을 준비하고 드디어 8월7일 결전의날 아침 오랫만에 스스로 간단한 도시락을 준비해서 고사장을 들어갔는데 정말 너무나 놀랍게도 그 교실에는 내가 잘못 찿아 들어 왔나 싶을 정도로 전부 나이어린 학생들만있어 나이든 사람은 나 혼자라 더 자신없이 시험을 치루고 돌아와 가채점을 해보니 맘을 놓을수 없는 점수인것 같은데 실장님은 합격이니 걱정마라면 축하 말씀을 주시는데도 난 자신없어 그 인사는 한달후에 해주시라 하고 합격자 발표날을 기다리는데 27일날 '합격을 축하합니다' 라는 실장님 문자를 받고도 믿을수 없어 교육청 홈피에서 내눈으로 확인을 하고 와~~ 정말 내가 합격을 했구나 역시 실장님 말슴대로 하면되는구나~~ㅋㅋ그래서 이번에는 자신감을 가지고 대학 진학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저 같이 자신없고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 더이상 망설이지 마시고 실장님 믿고 하라는대로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내년 4월에 꼭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그리니 망설이지 마시고 도전해 보세요~~ 아자아자~~화이팅~~ 검정오름 관계자 여러분 저 처럼 자신없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 더 많은 분들이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부탁드리며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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