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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i209 ( 19.10.08 )시작이 반이다 가 아니고 시작하면 무조건 된다 검정오름 홈페이지에 온것 자체가 합격 졸업이다 공부 방법과 시험일정을 꼼꼼하게 챙겨줘서 핸펀들고 핸펀찾은 나이가 되면 기억력은 떨어지지만 풍부한 상식과 세상살면서 격은 일들이 문제은행 가만히 들여다보면 답이 보인다 초능력자 아님 시작하는 방법을 잘몰라서 글치 정작 시작하면 다 합격 합니다 보증합니다 (검정오름) 이 61년생 깡통두 붙었는데 이글 읽은신분들은 다 합격입니다 조실장님 고마웠습니다~^^
eg861123 ( 19.09.14 )항상 맘속에만 생각하고 용기를 내지 못했던 제가 용기를 내서 두드린 검정오름~~조장희 실장님 정말 감사 합니다.. 자신없어 하는 제게 늘 용기를 주시고 하면된다는 자신감을 주신 실장님~~ 저는 1978년도에 시골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가정형편상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못하고 맘속에만 늘 아쉬움을 안고 살아오다 지난 4월말 인터넷을 검색하다 우연히 검정오름을 알게 되어 용기를 내서 전화했는데 너무나 친절히 안내해 주시는 실장님 덕분에 막상 시작은 하였는데 공부를 하면할수록 더 자신없어 하는 제게 실장님은 넘 욕심부려서 열심히 잘하려고 하지말고 조금씩조금씩 꾸준히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용기를 주시는데도 영 자신없어 그래 이번에는 경험삼아 시험을 치루어 보자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지만 그래도 욕심은 생기는데 영 맘같이 되지 않아 실장님께 힘들다는 투정을 하면서 시험을 준비하고 드디어 8월7일 결전의날 아침 오랫만에 스스로 간단한 도시락을 준비해서 고사장을 들어갔는데 정말 너무나 놀랍게도 그 교실에는 내가 잘못 찿아 들어 왔나 싶을 정도로 전부 나이어린 학생들만 있어 나이든 사람은 나 혼자라 더 자신없이 시험을 치루고 돌아와 가채점을 해보니 맘을 놓을수 없는 점수인것 같은데 실장님은 합격이니 걱정마라면 축하 말씀을 주시는데도 난 자신없어 그 인사는 한달후에 해주시라 하고 합격자 발표날을 기다리는데 27일날 '합격을 축하합니다' 라는 실장님 문자를 받고도 믿을수 없어 교육청 홈피에서 내눈으로 확인을 하고 와~~ 정말 내가 합격을 했구나 역시 실장님 말슴대로 하면되는구나~~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자신감을 가지고 대학 진학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저 같이 자신없고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 더이상 망설이지 마시고 실장님 믿고 하라는대로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내년 4월에 꼭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그리니 망설이지 마시고 도전해 보세요~~ 아자아자~~화이팅~~ 검정오름 관계자 여러분 저 처럼 자신없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 더 많은 분들이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부탁드리며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오랜동안 망설이기만 하고 있던차에 동생이 검정고시 공부를 시작 하였다는 말을 들었고 2019 1차 시험을 봤는데 불합격되었답니다. 그래서 전 학원을  찾아보기로 하고 여러번 오름학원을 검색하다 용기를 내어 글을 올렸답니다..실장님 전화 주셨을때는 정말  창피하더라구요. 그런 저에게 위로와 지금부터 어찌 공부해야하는지 지금이라도 용기를 낸 제게 칭찬을...실장님과 일주일에 한번씩 통화하면서 점점 자신감이 생기고 할수있을것 같더라구요...실장님 말씀과 저에 노력으로 그리 같고 싶었던 고등하고 졸업 시험에 합격 하였답니다. 실장님꺼서 주신 용기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아간대를 내년에 진학하려합니다. 새로시작 하려는 분들도 모두 용기내시어 시작하세요...우리 모두에게  화이팅~~~
dlatlsrma1818 ( 19.08.28 )검정고시가 긍금하여 인터넷을 살펴 보다가 오름교육학원을 둘러보게된 것이 20년간의 한을 풀게되였습니다. ㅎㅎㅎ 그 날 점심 조장희선생님의 전화가 없었더라면 아마 오늘과 같은 기쁨은 없었을 겁니다. 저에게 용기를 가지게 동기를 부여하시고 체계적인 학습계획을 일일이 전화로 설명하여 주신 지난 1년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초, 중, 고 졸업합격을 확인하면서 삶에 대한 희망도 함께 하게 되니 얼마나 좋았던지... 모르시죠? 저의 고향은 중국 연변입니다. 그 곳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지만 그 학력이 한국에서는 인정이 되지 않아 번번이 하고저 하는 일의 발목을 잡더군요. ㅎㅎㅎ 인젠 저의 꿈을 향해 한발을 내 딛 일 수 있게 되였습니다. 기회를 얻게 발판을 만들어 주신 오름교육학원에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꿈과 희망이 있는 오름교육학원이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희망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 해 냈습니다. ㅎㅎㅎ
hsh3799 ( 19.08.27 )저는 58년생으로 전수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하다 가정을이루고 이제는 손주들을둔 할머니로 여기저기 활동을하다보니 학력의 절실함이 느껴지더라고요. 전수학교다닐당시 고등학력 인정학교로알고 대학을 갈수있다하여 그렇게만 알고있다가 이제 나이들어서 막상 대학을 가려하니 고등학력 비인가 학교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한게 검정고시가 유일한 돌파구라 아이들도 적극적으로 용기를줘서 알아보다가 검정오름과 인연이되었습니다. 겁도 많이났지만 실장님께서 지시하는데로 1주일에 1번씩 통화하는것을 잊지않고 일러주시는데로 공부한결과 3개월만에 좋은결과를 얻었습니다. 전수학교졸업은 국.영. 수 3과목 평균60점인데 자신이없기에 전과목을보기로하고 영. 수 는 포기하고 나머지과목만 공부했습니다. 힘들때마다 실장님의격려가 큰~~~힘이 되었습니다. 내년부터는 야간대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저같은 처지에 계신분들이 있으시다면 용기내어 도전해 보세요! 다시한번 검정오름과 용기를주신 실장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auto5034 ( 19.08.09 ) 항상 해야지 하면서 늘 자신없어 미루다가 알게된 검정오름 정말 감사합니다    조실장님 항상 할수 있다는 말씀에 용기를 내고 보지만  막상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왜 시작을 했을까 하다가도 전화 통화에 다시 자신감이 생겼어요       열심히 하셔요 ~~말씀해 주신 실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시작 할려고 하시는분 계시면 실장님  믿고시작하세요  할수 있읍니다   저도 이런저런 사정이 많앗는데 지금 이렇게 이글을 쓰고 있읍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려요   우리 큰아들 작은아들 고마워 엄마항상 힘내라 그러고 용기줘서 ~~  
jsm ( 19.08.07 ) 에고...
아직도 가슴이 두근 두근 떨리네요
오랜시간 참으로 긴세월 가슴에만 담고있었든
나 혼자만의 한 이라 할까요
죽기전에 해보고싶은 버킷 리스트에 담아놓은
것을 오늘 하나 해냈습니다
마음으로만 해야지 시작해야지 하면서
긴세월을보냇었는데...
 
그마음에 할수있다고 하면된다고
용기와 희망을 주신 조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을 잘만나고 앞서 이끌어 주는 리더을 잘 만나는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새삼 느낍니다~
5월말경에 공부시작해서 8월 7을 오늘 까지 함께 깥이 달려주신
실장님 시험 끝나는 오늘까지 끝까지 신경 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해요
 
실장님을 만난건 저의복이기도 하겠지요
새로운 희망을 갔고 앞으로는 어깨활짝펴고
살아야겠어요
욕심같지만 쪼금은 아니 많이 후회도되네뇨
좀 더 일찍 시작할껄 하고
공부하시는 분들~
힘내시구요 하면되네요^^
 
한국사 과학 재미있게 공부했네요
과학 겁 먹었는데 동강의 들으니까 넘 제미있드라구요
한국사 드라마같았어요 엣날 이야기듣는느낌
역사는 드라마다 란말이 실감나드라구요
 
망설이는분들 있으시면
도전하세요
기초도 업는 50대 저도 해넀습니다~
 
실장님~
오늘 첫번째 국어시험 어떻게 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지금도 생각하니 떨리네요
건강하세요~감사드립니다
넘 기뻐요~
 
ehdtls70 ( 19.05.27 ) 새해 첫날 막연하게 하고자 생각했던것을 2월초에 접수하면서 승부욕도 생기고 공부를 시작하면서부터는 실장님의 말씀대로 하면 되겠지하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했던것들이 좋은결과를 안겨줘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저의 꿈은 사회복지사인데 시작할수있는 기회를 검정오름과 함께해내서 감사하고 기뻐요.지금 이순간에도 망설이기만 하시는분들은 일단시작하셔 보라는 말씀 꼭 드리고싶네요.노력한만큼 결과가 더값진 선물이랍니다
LSN6069 ( 19.05.24 ) 45년이란 세월을 보내면서 가슴앓이를 하고 살았던 세월이 몇 해이던가? 그 때 그 시절의 삶을 얼마나 그리워 했던가? 좀 더 빨리 용기를 냈다면, 좀 더 빨리 검정오름을 노크를 했다면 더 많은 위로를 받으면서 살고 잇었을텐데,,, 늦엇다고 생각할 때 가 시작이라고 누가 말했던가? 어쩌면 조 장희 실장님을 알지 못 했다면 과연 용기를 낼 수 잇엇을까? 조용히 용기를 주시고 항상 질문에 답변해 주시고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늦었지만 새로운 만남속에서 또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용기를 주셧고 분, 이제부터 시작이 아날까요? 좀 더 열심을 다 햇다면 좋은성적으로 합격을 했을탠데 아쉬움이 남지만 다른 단계에 도전하려면 후회는 나중에 하고 합격의 기쁨을 같이 공부햇던 수험생과 나누고 싶습니다. 검정오름를 통해 합격하신 용기있는 분 들과 삶을 공감하면서 의미있는 내일을 같이하는 이 세상의 좋은 친구로 공부하고 도전하는 친구가 되기를 ,,, 나이라는 숫자를 의식하지 않고 도전하는 삶, 새로운 것을 나누는 삶, 그리고 나이 땜에 포기하고 싶을때 ,용기를 줄 수 있는 삶으로 살아살 수 있다면 멋지지 않을까요? 같이 할 수 있어서 행복할 수 있고 무언가 도전할 수 있어서 우리는 용기있는 사람입니다. 더 많이 더 열심히 노력하면서 항상 웃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실장님! 많은 수험생들에게 더 많은 용기와 격려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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