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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at5809**( 21,09,24 )
검정고시 8월 시험이 끝나고 가게 새로 인테이러하고 이사하고 바빠서
합격하면 합격후기 남기겠다는 실장님과의 약속을 잠시 잊고 있다가
추석연휴기간 좀 시간이 있어 홈피에 합격후기 남기신분들 글 읽어보고서야
생각이나서 글 남깁니다.
50대 중반인 나이에 검정고시 해서 뭐하나란 생각이 들면서도 자꾸 알아보고
있는저를 보며 지금 안하면 후회하겠구나 아니 더 늦어서 하면 힘들겠구나란 생각에
무작정 두드린 오름학원 눈물날정도로 제사정을 잘 알아주신 우리 실장님.....
믿고 한번 가보자, 실장님께서 그러셨죠.. 합격해도 떨어저도 남들 모르는 공부니
창피할것도 없다고요..... 나와의 싸움이니 시키는대로 해보자는마음에 공부를
시작 했지만 가게일에 집안일이 겹체 힘들때 실장님에게 투정도 많이 부렸습니다만
그때마도 할수있다 해보자 남들도 그렇다 용기주심에 다시 마음잡고 공부....
약5개월 기간에 몇십년동안 가슴알이해온 한을 풀었습니다.
가게 정리되고 좀 여유가 생기면 방송통신대학도 지원해 볼 생각 입니다.
다시한번 우리 실장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작은 선물 하나 학원으로 보냅니다.
다른분들과 같이 드셔요..ㅎㅎ
 mja08** ( 21.09.01 )
불후한 가정환경을 탓하며 고등학교 진학후 방황하면서
일찍이 돈이나 벌자 싶어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생활에 치우쳐 지내며
내내 미루기만 했던 검정고시...
그렇게 시간이 훌쩍지나 결혼하고 딸아이를 낳아 기르며
마음만 바쁘고 차마 용기를 못내고 있을때쯤 우연찮게 알게된 검정오름...
상담이나 받아보자 하고 무심코 해버린 전화...그리고 조장희실장님과의 통화...
그날 한번의 통화가 오늘 제자신의 후렴함과 대견함 성취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학력란 묻는곳이 있다면 펜을 꾹꾹눌러 자신있게 적게 될것이고
앞으로도 새로도전을 꿈꿀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전은 포기하지 말아야 된다는걸
조장희실장님 위로와 격려 덕분에 다시한번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rlaw***** ( 21.08.31 )
엄마는 나를 고등학교를 보내주고싶으셨는데
아버진 생각이 달랐다
딸이니 중졸만시킨것도 괜찮다는~
고등학교진학을 포기할수 없던 난
전수학교를 다녔지만 졸업하지 못했다
늘~ 뭔 자격증취득하는것도 대부분 고졸이상~ 살면서 항상
마음에 한이 되버렷지만 아들키우고 살림하랴
살기에 바빠 잊고있던 마음에 짐을
작은아들 군에입대하면서 시간에 여유로움이 내마음을 깨웠다
검색을 하다보니 검정오름이 나처럼 나이가 있는
분들도 모두합격했단 후기보고 더 알아볼 필요도 망설임없이
바로 접수~ 난 늦게접수해 시간이 부족해 이번은 포기
다음에 보려했지만 실장님의 아낌없는 조언과
이끌어 주심에 용기내 셤을치렀다 
합격! 야호!
실장님께 너무너무 감사하다
유능하신 실장님 덕분에 부족한 시간에도 불구하고
이번에 합격할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 감사합니다
이젠 용기내 취득하고싶은 자격증도 도전해보렵니다^^
실장님 코로나 잠잠해짐 식사한번 꼭 사고싶습니다^^
 p**** ( 21.08.31 )
이곳에 후기를 남기고  있는 지금.
저는 제가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돈이 모자라서가 아니라 딸이라서 초등학교 졸업밖에 하지 못 했습니다.
 
배움에는 때가 있는것인데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고  나름  잘 살다가
1990년에 여성암 3기 말 진단받고. 수술하고. 함암하고. 방사선치료까지 
독하게 이겨 냈는데  한번 몸이 망가지니  협심증시술. 부정맥시술. 
혈압에  당뇨에. 먹는약이 많아지면서 결국에  복수까지  차게되고. 
삶에 희망이 없다라고  생각했는데... 기적처럼  복수가 빠지면서... 
내가 세상에서 제일 좋은 운을 타고났나 보다고 안심할즈음.
다시 여성 암 3기 진단받고 치료 하였습니다.
 
저는  지금 다시 암 환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모는일에 자신감이  없고. 작은 일에도 주눅들고
용기낼수 있는게 전혀 없었는데.
조장희실장님을  알게되고. 공부라는것을 시작은 했는데....
너무도  자신이 없어서 징징댈때  "할 수 있어요"  라고  힘을 주셔서
책을 놓지 않았고. 낮설게만 느껴지던 모든  과목을 차근차근 강의  듣다보니
합격을 하였습니다.
 
1월에 중학교 책을 받고 시작해서 4월에 중등과정을합격.
8월에  고등과정을 내가 해냈습니다.
 
저는 지금의 제모습이 참으로 자랑스럽습니다.
 
조실장님 덕분에 부모님이 해주지 않았던 교육 과정을  당당히 합격  하였습니다.
 
용기주신 실장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렇게 합격할 줄 알았다면 실장님께 "한 번 해 보게습니다" 라며
징징대지나 말것을...
저 때문에 맘고생 많으셨습니다.
 kim712*** ( 21.08.30 )
어린시절 어렵게 살았던 가정환경때문
국만학교 졸업후 중학교도 진학하지 못한체
어린나이에 생활전선에 뛰어들어야 했죠!!!
이글을 쓸려고 하니 어릴적 시절이 생각나
울컥 해지네요 그렇게 세월이 결혼도 하고
 애들키우면서도 배우지 못한 자격지심을 가지고 살았는데
이제 아이들도 어느정도 크고나니 억누르고 있던
학업의 열망이 터져나오는데 어떻게 준비해야될지도
모르고해서 여기저기 인터넷으로 찾아보면서
검정오름 이라는 곳을보고 전화할 용기도 없어
글을 남겼는데 다음날 조장희실장님한테서 전화가
왔어요 통화 하면서 할수있다 늦지 않았다는 해주시는데
무엇엔가 홀린듯이 생각할 겨를도 없이 하게되었네요
공부를 하면서도 자신없어 하는 저에게 항상 할수있다고
격려해 주시니 할수 있었네요 조장희 실장님 감사합니디
또 시작 하는 고졸과정도 내년4월엔 합격할수 있겠죠!!!
 
 
 
이글을 고졸과정까지 합격하면 쓸까했는데
저 같이 중졸 부터 시작하시는 분들 보시고
용기내시면 할수 같아서  같이 하고 싶어서 씁니다
 seon97** ( 21.08.30 )
 깜박 잊고있다 지금 확인해습니다
535  합격입니다
다싲한번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도 다 지나고 가을입니다
모두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kgs09** ( 21.08.30 )
 중학교 졸업후 고등학교에
 진학하고 싶었지만 포기해야했던
 맘 아픈 유년시절.
 
사회생활 하면서 고등학교에
진학할 기회가 있었으나 그 또한
여건상 갈수가없어 접기를 몇번..
망설이던 동안 시간은흘러
아이들이 태어났고 내 꿈은 잠시
잊고 지내야했다,
 
그 후 딸들이 스스로 자립할수 있는
시간이 생기다보니 잊고 지냈던 
꿈이 생각나 막내딸에게 검정고시 얘기를했다,
며칠후 여러곳을 알아보더니 실장님 번호를 건내 주었고
 
막상 번호를 받고보니 망설이게 
되었지만 그래도 맘 먹은거 
시작해보자 라고 마음을 다 잡으며 실장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다,
 
그때 실장님과 나눴던 첫 대화의 소감을 말해보자면 
아주 친절하셨으며 지금도 늦지 않았다는 확신의
말과함께 많은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공부하기로 결정한 다음 다음날 시험과 관련된
책들을 받고보니 정말 잘 할수있을까?라는
의문이 생겼다 그러나 할수 있다는 실장님의 
말만믿고 무작정 시작하게 되었고 
막막하거나 힘들때마다 실장님과 통화하며
차근차근 공부해 나갔다,
 
그러던중 딸의 쌍둥이 출산으로 산후조리를
도와 주어야 했기에 3개월간 공부를 중단하게
되었다,
 
중단후 다시 시작하려니 전보다 집중하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마음 다잡고 공부한 결과
1년만에 큰 결실과 기쁨을 안게 되었다,
힘들때마다 옆에서 용기와 힘을 준 실장님과 
우리 딸들에게 이 글을 빌어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싶다,
 
그리고 나처럼 생활 여건과 나이에 망설이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망설이지말고 도전해 보시라고~
아직도 늦지 않았음을 더불어 공부는 살아가는데
평생 함께 한다는걸 꼭 말해주고싶다,
 05kmj** ( 21.08.30 )
오늘 고등 검정 성적이  나오는 날~~
529점으로 합격 ㅎ
그중 사회는 100점 ~~
조실장님 감사합니다 ~~
여기서 저의  합격 노하우~~
실장님과 자주 통화 ᆢᆢ
그리고 강의를  꼼꼼히 듣고   문제도 열심히  풀어보고~~~
실장님 제가  공부를 많이 못해서 포기하려고 할때 응원 메시지로 격려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합격은 다 실장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
 seon97** ( 21.08.12 )
 저는 귀농한지 일년정도 됐습니다
40년 타향살이에 종지부를 찍고
고향에 내려와 살고 있습니다
 
일년은 향수에 취해 아무것도 하지않고
바다로 산으로 돌아다니다
올해는 고추와 벼 콩 고구마 녹두 
수박 참외 오이 가지 등
자급자족은 해야겠다고 조금씩 심었습니다
 
고향에 오니 마음에 여유도 생기고
35년전 열심히 학원은 다녔지만
시험을 놓쳤던 아쉬움이
사는동안 숙제처럼 남아있었습니다
인터넷을 검색 하던중 검정오름을
알게됐고
할수있다는 실장님말씀에 용기를 냈습니다
 
고추밭에 풀도 뽑아줘야하고
참깨도 속아줘야하고
여름이 돌아오니 따야하고 말려야하고
오개월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갔는지 모르게
지나가고 
 
비오는날과 틈틈히
실장님에 조언대로 공부한결과
좋은결과가 있을듯합니다
늦은 나이란 없습니다
인생의 가장 젊은날은 오늘 이라고 합니다
포기만 하지 않는다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섬중에 섬이라 2박3일걸려 치른 저의도전은
대학 가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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