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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 ( 22.05.19 )
 안녕 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 전남 광양에서 서울 모 초등학교로 전학을 왔는데 짝꿍의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학교를 그만 두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직장생활을 하는중 언니의 권유로 야간 고등공민학교를 졸업하고 야간 전수 여상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최종학력 고졸이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살았습니다
갑작스런 남편의 4번의 뇌졸증으로 요양보호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사회복지 자격을 취득해 놓으면 은퇴후에 가정공동 요양원을 할수 있겠다는 생각에 온라인으로 사회복지 공부를 다 마치고 학점 은행에 서류를 신청하니 전수 고등학교는 학력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길로 지금까지 공부 했던것을 포기하고 몇 년이 지난 어느날 사회복지 공부해 놓논것을 버리기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0세에 고졸 검정고시를 해야겠다고 인터넷을 검색하니 검정오름 조실장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 말씀인즉 초등하교 검정고시를 해야 한다는 말씀에 포기하려고 했는데 실장님께서 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쉽게 할수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결단하고 시작 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실장님과 통화 하면서 지도를 받으며 따라 갔는데 작년 4월 초졸, 8월 중졸, 올 4월 고등학교 졸업이라는 축복을 얻었습니다
3월 말 아들 결혼등 큰 일들이 많았지만 실장님의 격려와 지도로 넉넉한 점수로 합격 했습니다
사회적 위치에 있어서 어느 누구, 작식들에게도 말할수 없었던 합격의 기쁨을 실장님이 마음껏 축하해 주셨습니다
혹시 저 같은 분이 계시다면 결단하고 시작해 보세요 
 
 hmy*** ( 22.05.14 )
40대후반 직장인입니다. 4년전 고졸검정고시를 준비하려고 검정오름에 문을 두드렸지만 개인사정으로 1개월만에 중단후 작년11월에 다시 검정고시를 준비하였습니다. 하지만...낮에는 직장을 다니고 저녁에는 애들 3명을 케어하고나면 녹초가 되어 하루에 1시간도 공부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더 힘든것은 가족들모르게 공부한다는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만 때리치울까 하다가도 검정오름선생님께서 끝까지 해보자고 할수있다며 용기를 주셔서 시험2달을 앞두고 벼락치기를 하였습니다. 인강을 출퇴근길과 집에서 무선이어폰을 귀에 끼고 살았든것 같아요 영어,수학을 제외하고 일단은 전체강의를 다 들었지만 무슨얘긴지 도통 이해가 되지않았어요..ㅠㅠ 기출문제를 다운받아 책내용을 찾아가며 두세번 반복해서 풀었어요 그랬더니 조금씩 이해도 되고 머리에 들어오는것이 느껴졌어요~~ 결과는 영어,수학은 대충 찍었더니 부끄럽지만 30점대가 나오고 한국사는 100점 오예~~ 총 평균78점으로 당당하게 통과했답니다. 지금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기위해 열심히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포기하시지 마시고 끝까지 화이팅 하세요!!! 검정오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ju791*** ( 22.05.12 )
 항상 마음만 있고 선뜻 할수없던 일이였습니다.
 해보자 해보자 해도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했고. 
여기저기서 풀어본 예상문제지로는 도저히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다 일년 이년 시간은 자꾸 지나갔습니다.
올해 들어..절때 후회하지 말자라는 다짐으로 우연히 검색하다 검정오름을 알게되었습니다.
가입하고 이거저거 둘러보던중 실장님과 통화가 되었고 할수있다는 실장님 말에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2월부터 4월 시험까지..
정말 열심히 했던거 같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2시간 공부하고 아이들 학교보내고..그 시간에 공부하고..
아이들 자는 시간에 또 공부하고..너무나 보람되고 행복했습니다.
실장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저는 또 다른 제 인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뭐든 할 수 있을꺼 같아요..
다만 후회되는게..좀 더 일찍 시작할껄..하는 그 후회뿐입니다.
혹시 제 합격수기를 보고 망설이고 계시다면..늦지 않았고 지금 시작하세요.
할수있더라구요.
지나온 시절이 후회가 되도 바꿀수는 없지만..앞으로 삶은 후회없이 살려고 합니다.
꼭 시작해보세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oys*** ( 22.05.11 )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검정오름을 알게되었습니다. 합격 후기를 읽고 또읽으며 나도 할수 있을까 망설이고 또 망설이다 더 늦기전에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용기내어 조장희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너무나도 차분히 응대를 해주셨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내나이 61세 현재 요양보호사일을 하면서 할 수 있겠냐고 하니 지금 바로 시작하자고 말씀하시어 더 망설일 필요없이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공부하면서 일하면서 거기다 코로나로 딸내미가 손주 둘과함께 우리집에서 한달동안 있으면서 공부는 시간이 너무나 부족하여 안달이나서 실장님께 이번에는 안될것 같다고 포기 하겠다고하니 그냥 부족한대로 하자고 하시어 따라 가보았습니다' 가족들 몰래했던 공부라 혼자있는 시간에만 해야해서 늘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실장님 말씀 따라서 금요일이면 진도를 못나가도 전화하라는 말씀을 이제는 이해 할 것 같아요 바로 공부 맥을 놓지말라는 뜻이 아니었나 싶네요. 이왕시작했으니 이번 시험에서 안돼면 삼수까지 생각했었답니다.그런데 바로합격이라는 영광!! 시험당일 편한맘으로 고사장을 들어서니 거의 모두가 나이어린 젊은이 들이어서 다시한번 놀랐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이나이에 용기내어 도전했다는 자부심도 생기더군요. 가채점 결과 합격을 확인하였지만 5월10일 정확한 합격소식이 있을때까지 기다렸다 이제야 후기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글을 읽으신 분이 계시면 한치의 망설임없이 그냥 하십시요 절대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연륜이 있으면 공부이해가 더 쉬울겁니다. 뒤돌아서면 잊어버릴것에 부담을 갖었지만 반복학습이되어 공부가 되더군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절실히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검정오름에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꼭요!! 친절히 안내해 주실겁니다 바로전화하세요. 실장님께서 묻지도 않으시고 대학가야지요 했을때 냉큼 네!! 했답니다. 끝으로 저의 인생에 너무나도 큰 도움을주신 조장희 실장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dlwl****( 22.05.10 )
안녕하세요 저는 64세되는 할머니입니다 저는2022.4.9일에 고등학교 검정고시 시험에 합격의 영광을얻고 너무좋았습니다 저는조장희실장님을통해 초등교를2021.4월에 중등과정을 8.월에 합격했습니다 나이가들어 감에도.. 배우지못한것이 항상 부끄럽고 자식들에게도 당당할수없었습니다 제가 열심히는살아왔지만 저자신에게는 너무 가혹했던것같았읍니다 용기를내 오름교육에 문의하여 조장희 실장님께서 너무도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지금의 영광으로 저 자신에게 위로를할수있었습니다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제때 배우지 못했던 그시절을 생각하면 가슴 한쪽이 아려옵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좋아 꿈만같습니다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조장희 실장님 고맙습니다
 boky*** ( 22.04.23 )

초등학생 둘(저학년), 22개월 아기 하나. 애가 셋! 제가 드디어 해냈습니다^^2022년 4월..드디어 저 자신감을 찾게 되었습니다^^말을 하지않으면 아무도 알수 없는 것인데도 저 스스로는 알고 있기에 

늘 마음 한쪽에 위축감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빨리 공부해서 얼른 합격하자 하는 마음을 먹고
시작하면 꼭 현실상황으로 인해 무산이 될 수밖에 없었죠. (아이 출산 및 육아 살림 등)
또 남편 모르게 준비해야 했기때문에 혼자서 너무 많이 힘들었었어요ㅠㅡㅠ
지치고 자신에 대한 믿음 또한  많이 떨어져 있었던 제게
 
어느날!!
제 현실을  공감해주시면서 위로해주시고
 
상황에 맞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저의 검정고시 길잡이 조장희 실장님을 만나게 되었죠^^
 
외우려 하지마라, 애들부터 챙겨라, 공부는 시간날때  부담없이 해라,
그냥 책 읽듯이 봐라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  매주 금요일 꼭 전화 할것!!
 
첫통화의  마지막까지 
매주 전화를 특히 강조 하셨는데, 전 그 이유를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전 이미 2년전에 다른 곳을 통해 
검정고시를 준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조건으로 (살림,육아 등) 공부를 진행
할수가 없었죠. 그때 역시 남편 모르게 해야하는 도둑공부 였기때문에  더 힘들었고
상황에 맞게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를 전혀 몰라서
늘 그냥 책만 보고 외우려고만 했었습니다.
 
근데 그게 어디 쉬운가요? 외우면 뭐합니까? 이어폰끼고 강의 계속 들으면 뭐해요?
무작정  외우려하고 책에 줄긋고 한들  길어야 5일 이면 가물가물.....
 
그러다 보니 처음 공부시작할때의 마음은 어디갔는지 그 끝은 늘 흐지부지.....
그래도 포기하고 싶은 마음보단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더 강했기 때문에
이번엔 끝을 보자 해서 찾고 찾아 선택한  검정오름!!
 
저 첫 통화에 바로 자심감 얻고 든든한 백 믿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저의 든든한 백 & 길잡이 조장희 실장님~~~~!!!!!)
제 상황에 맞게 공부방법 및 진도 나가게 해주시고
항상  차분하신 어조로 위로해 주시고 용기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스트레스 받지않고  육아며 살림이며 다 하면서 가채점 결과 합격 확인하게 되었어요^^
 
실은 5월달 정확히 합격이라는 거 알고 나면 글 쓰려고 했는데
 
혹시라도 고민만 하시고 망설이시는 분들 계실까봐 적어봅니다^^
저 검정오름이랑 공부한지 1년도 안됬습니다. 근데 해냈어요!!
매일공부 안했어요~^^
(실장님이 제 상황에 맞는 공부 방법알려주시면서  매일 하지 말랬어요~ㅎㅎㅎ)
 
만약 고민하시고 계신분 있으시면 
검정오름 과 조장희 실장님 믿고 시작해 보세요^^
검정고시 합격~ 충분히 하실 수 있으세요. 저도 해냈습니다!ㅎ
 
그리고 실장님~~~~~~^^
정말정말 감사해요ㅠ 실장님 덕분에 마음이 완전 가벼워 졌어요^^
5월달 합격 된거 확인되면 대학도 알아봐 주신다고 하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확인 후 꼭!!! 전화 드릴게요~~~^^
 
 
 
 
 

 

 ahddl88*** ( 22.04.17 )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41살 주부입니다!~
검정오름을 인연을맺고 시험까지 6개월의 공부와 육아와 살림과 일을 병행하면서
지내온 날을 생각하면 내가과연 할수있을까?..햇던 고민이 부끄러울정도로 제자신이
할수있다는 자부심을 갖을껄..이라는 후회가있었습니다...
우리 조실장님^^아니었음 정말..합격이라는 영광을 못누렸을 정도로 늘 화이팅 넘치는
힘내라는 말과 늘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주시고 가끔은 공부하다 늦은시간인데도 친절하게
모르는거 알려주시며..일하고와서 밤12시까지 공부하는 탓에 늦은시간 햇음에도 하나하나
쌤께 물어봐주신다며..체크해주시고 일주일마다 실장님의 전화한통화에 공부가 지루할떼
도 있엇는데 실장님 덕분에 기운내서 다시 기운내서 공부하곤했습니다!@^^ 
저도 이렇게 해낸거보니 지금에 늦지않았을까 하시는 분들을위해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늦었다고 할때가 시작입니다!^^ 할수있을까?하는생각하는 순간 이미 내가 검정오름에 도전
을 햇단 증거입니다~ 시간을갖고 썜들수업 잘 듣고 반복 공부하면 다 되더라구요^^
그리고 조실장님의 조언까지!^^ 고검 후배님들~~도전해보는것은 제2의인생을 사는것과
내가히고싶은 일들을 할수있는 받침이되어주는 졸업장~경험해보지않고는 이 희열은 
정말 아름답습니다!!~고민하시지말고 도전하는 아름다운 검정오름의 학생이 되보시는건
어떠세요?^^후회하지 않은 제2의인생을 사는 저로썬 간호조무사를 목표햇던일도 해결되고
모든지 자신감이 생기고 늘 행복하고 무엇보다 우리 둘  아이들에게 부끄럽지않는 엄마
가되었다는게 기쁩니다^^이렇게 후기를 남길수있다는 날이 오다니...
모든과목 선생님과 조실장님께 무안한 감사와 존경드린다는 말씀드리고 싶고요~
첨  검정올름 문의했을때 인간으로써 마음으로 대해주신점..너무감사올리며 늘 건강하
시고 코로나 조심하시고~!고등졸업안겨주시게 도와주셔서 다시한번 감사올리며
저는 검정오름 덕분에 행복한 삻을살고있습니다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wjs19**( 22.04.12 )
선생님과의 약속을 지치기 위해 글 남깁니다.
올초에 공부를 시작하며 합격하면 합격후기 남기겠다는 약속 지킵니다.
사실 나이가 50대 후반이라 학생들같이 공부 할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에
여기오름학원에 문을 두드렸을때 아....,아...... 내가 생각했던 공부 방법이
아니었습니다. 모르겠지만 마음은 편했습니다.
이해하지마라,암기하지 마라.. 그리고 생각나는말씀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매주 한번씩 전화통화 였습니다. 
몇군데 문의를 해 봤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 매월모의고사등 공부이야기....
이야기를 들으며 머리가 복잡했지만 여기 조실장님께서는 과할정도로 자세하지만
쉽게 셀명해 주셨지요.그래서 바로 공부를 시작하자 맘 먹었습니다. 사실 긴가민가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매주 화요일마다 진화 통화하며 시키는대로 공부를 했지요.
공부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린다는 실장님 말에 그래 잊어버리는거 당연해 괜찮아..
끝까지 가보자 하는 마음으로 실장님 지시대로 준비 했습니다.
지금와서 보니 매주 전화통화 하자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시험보기전날까지도 멍한 기분이었습니다. 서험전날 실장님하고 통화를하니 
남들 다 그렇다 시험장 들어가면 기억날거다 하셨던 말에 위안을 삼고 시험을 보고
채점해보니 넉넉히 합격 이었습니다.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 .... 축하 한다는 말에 울컥.....40여년의 응어리가 풀리는기분..
늦은저녁 남편과 맥주한잔하고 다시 감사인사차 전화해서 펑펑 울었지요 ㅎㅎ (주정)
너무너무고맙다는 우리 실장님알씀에 정말 감사 했습니다.
제 전화번호 지우지 마시고......
꼭 포항 오시면 연락주세요.제가 거하게 식사 대접하겠습니다.
평생 이 감사함 잊지 않겠습니다.
실장님께서 좋은 인연으로 남자고 하셨는데 정말 좋은 인연 입니다.
두서없이 글 남깁니다.
대학관련해서도 문의 드리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은* ( 22.04.12 )
 지난 토요일 드디어 오랜숙제를 끝냈습니다.
마음 한구석에 항상 응어리가 있었는데 이젠 이 응어리가 다 풀어졌네요.
시험마지막 날까지 전화주시고 신경써주신 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고 매주 전화통화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이제 통화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하네요^^
이 기회를 삼아 영어공부도 하고 방통대학도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말성이시는 분들!  꼭 도전하세요!
실장님 믿고 도전하시면 저 같이 좋은 날이옵니다
저도 몇 번의 망설임끝에 도전했지만 뭐하러 망설였었나 싶네요..
늦었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웬지 자신감도 생기고 세상이 달라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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