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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5034 ( 19.08.09 ) 항상 해야지 하면서 늘 자신없어 미루다가 알게된 검정오름 정말 감사합니다    조실장님 항상 할수 있다는 말씀에 용기를 내고 보지만  막상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왜 시작을 했을까 하다가도 전화 통화에 다시 자신감이 생겼어요       열심히 하셔요 ~~말씀해 주신 실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시작 할려고 하시는분 계시면 실장님  믿고시작하세요  할수 있읍니다   저도 이런저런 사정이 많앗는데 지금 이렇게 이글을 쓰고 있읍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려요   우리 큰아들 작은아들 고마워 엄마항상 힘내라 그러고 용기줘서 ~~  
jsm ( 19.08.07 ) 에고...
아직도 가슴이 두근 두근 떨리네요
오랜시간 참으로 긴세월 가슴에만 담고있었든
나 혼자만의 한 이라 할까요
죽기전에 해보고싶은 버킷 리스트에 담아놓은
것을 오늘 하나 해냈습니다
마음으로만 해야지 시작해야지 하면서
긴세월을보냇었는데...
 
그마음에 할수있다고 하면된다고
용기와 희망을 주신 조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을 잘만나고 앞서 이끌어 주는 리더을 잘 만나는게
얼마나 중요한건지 새삼 느낍니다~
5월말경에 공부시작해서 8월 7을 오늘 까지 함께 깥이 달려주신
실장님 시험 끝나는 오늘까지 끝까지 신경 써주셔서
다시한번 감사해요
 
실장님을 만난건 저의복이기도 하겠지요
새로운 희망을 갔고 앞으로는 어깨활짝펴고
살아야겠어요
욕심같지만 쪼금은 아니 많이 후회도되네뇨
좀 더 일찍 시작할껄 하고
공부하시는 분들~
힘내시구요 하면되네요^^
 
한국사 과학 재미있게 공부했네요
과학 겁 먹었는데 동강의 들으니까 넘 제미있드라구요
한국사 드라마같았어요 엣날 이야기듣는느낌
역사는 드라마다 란말이 실감나드라구요
 
망설이는분들 있으시면
도전하세요
기초도 업는 50대 저도 해넀습니다~
 
실장님~
오늘 첫번째 국어시험 어떻게 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지금도 생각하니 떨리네요
건강하세요~감사드립니다
넘 기뻐요~
 
ehdtls70 ( 19.05.27 ) 새해 첫날 막연하게 하고자 생각했던것을 2월초에 접수하면서 승부욕도 생기고 공부를 시작하면서부터는 실장님의 말씀대로 하면 되겠지하면서 하루하루 열심히 했던것들이 좋은결과를 안겨줘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합니다.저의 꿈은 사회복지사인데 시작할수있는 기회를 검정오름과 함께해내서 감사하고 기뻐요.지금 이순간에도 망설이기만 하시는분들은 일단시작하셔 보라는 말씀 꼭 드리고싶네요.노력한만큼 결과가 더값진 선물이랍니다
LSN6069 ( 19.05.24 ) 45년이란 세월을 보내면서 가슴앓이를 하고 살았던 세월이 몇 해이던가? 그 때 그 시절의 삶을 얼마나 그리워 했던가? 좀 더 빨리 용기를 냈다면, 좀 더 빨리 검정오름을 노크를 했다면 더 많은 위로를 받으면서 살고 잇었을텐데,,, 늦엇다고 생각할 때 가 시작이라고 누가 말했던가? 어쩌면 조 장희 실장님을 알지 못 했다면 과연 용기를 낼 수 잇엇을까? 조용히 용기를 주시고 항상 질문에 답변해 주시고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실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늦었지만 새로운 만남속에서 또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용기를 주셧고 분, 이제부터 시작이 아날까요? 좀 더 열심을 다 햇다면 좋은성적으로 합격을 했을탠데 아쉬움이 남지만 다른 단계에 도전하려면 후회는 나중에 하고 합격의 기쁨을 같이 공부햇던 수험생과 나누고 싶습니다. 검정오름를 통해 합격하신 용기있는 분 들과 삶을 공감하면서 의미있는 내일을 같이하는 이 세상의 좋은 친구로 공부하고 도전하는 친구가 되기를 ,,, 나이라는 숫자를 의식하지 않고 도전하는 삶, 새로운 것을 나누는 삶, 그리고 나이 땜에 포기하고 싶을때 ,용기를 줄 수 있는 삶으로 살아살 수 있다면 멋지지 않을까요? 같이 할 수 있어서 행복할 수 있고 무언가 도전할 수 있어서 우리는 용기있는 사람입니다. 더 많이 더 열심히 노력하면서 항상 웃는 삶이 되시길 바랍니다, 실장님! 많은 수험생들에게 더 많은 용기와 격려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kjs7758 ( 19.05.19 )  안녕하세요
늦깍이 56세 검고 수험생 입니다
벼르고 벼르고 재고 또재고 해서
시작하게된 검고 시작하기 참 어려웠읍니다 
 
그땐 왜 학교가 다니기 싫던지
지금생각하면 이해가 안되는
시추에이션이죠
 
학교가라고 면년을 따라 다니면서
사정 사정하시던 부모님을 보기좋게
외면하고 중졸사회 초년생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하게된거죠
 
졸업장의 중요함을 못느끼면서
생활했다면 거짓말이겠죠
수없이 많은 졸업장의 중요함을
느꼈어도 그리고 도전하고 싶은마음
꼴천번을 먹었으도 문턱까지 갔다가
 
포기를 수백번을 더했읍니다
 
본격적으로 마음을먹은건
일년전 관공서 쪽으로 이력서낼때
느끼 겠더라구요. 세사람이 면접을보는데 이력서 맨위에 있는
나의 이력서가 제일 위쪽 학력란이
 
직접 보일정도로 가까이에 서있었읍니다 이력서 작성란에
중졸이란. 글귀 자체가 부담스런
글귀 엿는데 남에게 까지 보여
진다고 생각하니
 
적잖은 수치심이 앞을가렸고
얼굴이 붉으락 붉으락 해지는걸
느낄수있었읍니다
그때 다짐 또다짐 했읍니다
 
한과목 한과목 해보자 
혼자서 다짐하고 그면접장 나온다음
바로 이일전에 인너넷 검색해본
검정오름으로 전화을 걸었읍니다
 
또랑 또랑한 목소리로 반갑게
맞아주는 조장희 실장님의 목소리
시작이 반이라는 실장님의
친절하고 적극적인 권유로
 
고시에 입문하게됐읍니다
정확하게 한달 이십칠일 두달도
채 안남은 시험기간. 워크샾,대회,
모임 ,행사가 어지간히 많은달이였읍니다 그렇지만 일단시작한일 어찌하겠읍니까
 
차분하게 핵심을 짚어주시고
일일이 학업내역 을 충실히
짚어주시면서 한번 미친짓 해보자고
저에게 도전장을 접수해주시고
열정적인 어드바이스 그리고
수많은 밤샘 나이 56세에 머리가
쉽게 돌아가지 않는건 세상 사람 들이
다알리라 생각 하지요
 
정말 힘든과정이였지요
시험날 고사장으로 39년만에 진짜오랜만애 고사장으로 들어가니
주위에 온통 자식같은 사람들 뿐이였고
그나마 나이가 나보다는 어려보이지만
 
한분 딱 있었읍니다. 오랜만에가보는
고사장 준비또한 부족함 덩어리 였지요
교실엔 항상 시계가 걸려있는줄 알았지요. 시계가 없어서 감독관님께
부탁을 드려 빌려서 억지로 억지로 시간안에 시험을보았지요
 
시험뒤 밥안지 체크후 420점 커트라인에 430점 조실장님께 전화
하자 99프로 합격이라고 축하 한다고
했다 그러나 나는 안심하기는
이른점수라 한달이라는 발표기간내내
마음을 졸였다 
 
한달뒤 발표날 에이 알 에스 발표
합격소리를 듣는순간 난 공중을 날랐다
두손을들고 야호 하면서 정말
높이 날은것같았다 내가 점프를 잘하는구나 하는걸 그때 알았다
 
높지않은 천장에 내손이 닿았으니
ㅎㅎㅎ
순간 두눈에 이슬이 맻힌것도
앞이 잘안보여 눈을 훔치면서
알게됐다 아마도 내평생 이런
희락과 만족감 느낄수 있을까
생각 한다 있으면 좋겠지만...
아마도.../ 아니야 있었으면 좋겠닿ㅎ
 
나를 도전의길로 잘인도해 주시고
힘을실어주신. 조장희 실장님께
 
지금 이수기를 통해나에게 정말 평생 잊지못할 훈장을 주신 은인 조실장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은혜는 평생갚어나갈
예정입니다
 
여러분 도전해 보세요
시작이 반입니다 시작하면 아마도
검정오름 조자희 실장님 이 행운을 주실겁니다
 
검정오름 조실장님 홧팅
얼굴도 모르는 우리 실장님 늘 건강하세요 행복하시구요ㅁ
 
 
green5759 ( 19.05.19 ) 저는 7남매 6째로 태어나 부모님께서 42세에 저를 낳으셨어요^^ 부모님께서는 저가 원하는 데로 진학을 지원해 주신다고 하셨지만 연로하신 부모님을 보면서 진학을 포기하면서 고등공민학교를 졸업하고 부기를 배우고 주산을 배워 개인 사무실 경리로 근무했습니다^^ 여러차례 공부할 기회가 있었지만 차일피일 미루다 60세까지 왔습니다^^ 우년히 인터넷을 보다가 오름교육을 클릭하다가 이때다 ^^ 바로 조실장님께 통화를 해서 인강을 신청했지요^ 중학교 졸업과정은 무난히 합격했습니다만 과수원을 운영하면서 현장일이며 온라인 판매를 하다보면 12시전에 잠자본적이 별로 없었답니다^ 그러다 보니 고졸 첫시험엔 3과목만 합격하고 19년도 4월17일에 전체 과목을 합격하였답니다 이 합격의 기뿜은 무엇으로도 형언할수 없을 정도의 기쁨이 었습니다 저는 나이에 구에 받지 않고 살려고 노력합니다 나이는 숫자일 뿐이니까요^^ 올 6월초에 방송통신대 국어국문학과에 원서를 제출하여 열공해서 시를 쓰며 노년을 보낼까 계획중입니다^^ 자녀들은 수능에 도전해 보라고 하지만 여기까지 만족하구요 저희세대에는 많은 분들이 저와 같은 길을 걸어오신분들이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늦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도전해 보시면 너무나 큰 보람을 얻을 꺼라 확신합니다^^ 끝으로 항상 지도와 격려을 아끼지 않으신 조실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여러 과목마다 진심을 담아 강의를 하시는 선생님들노고에 감사를드립니다^^
geunwoolee ( 19.05.13 ) 저 역시 50대 후반의 만학도로서 이번 1차시험에 응시하여 합격점수를 넉넉하게 초과한 사람으로 길지않는 기간동안에 원하는 결과를 얻을수 있었던 과정들을 서술해 보고자 합니다.저는 업무특성상 도저히 학원에서 공부할 시간을 할애할수 없는 사람이라 여직 학원한번 다녀보지 못하고 지내던중 우연히 포털사이트에 인강을 하는 학원을 검색하게 되어 그 즉시 검정오름 학원 조실장님과 통화를 하고 등록을 하니 교재가 1월18일에 도착해서 이번4월13일 까지는 정확하게 86일 동안 공부하고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경험도 없고자신도 없었지만 실장님께서 유선상으로 알려주신 대로 로드맵을 만들어그대로만 공부했습니다.너무 오랫동안 팬을 놓고 살아와서 머리속에 집어 넣기가 쉽지만은 않았고 특히 영어과목은 문법이 너무도 어려워서 실장님께 애로사항을 토로도 했지만 하루에 두세시간은 꾸준히 해본결과 원하는 결실을 얻은것 같습니다. 검정오름 학원은 저처럼 시간을 낼수 없는사람들에게는 너무도 좋은 학원이라 주위 분들에게 강추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지도 해주신 조실장님과 학원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as6800 (19,05,10 ) 50대 후반 늦은 나이에 오랫동안 가슴 속에 꿈꾸고 또 한으로 남아 있었던 나의 소망인 고등학교 졸업... 1년전 시작해서 오늘 드디어 고졸 검정고시 합격의 영광을 보았습니다.처음 일년전, 할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오름교육학원의 문을 두드렸을때 조실장님의 친절한 상담과 할수 있다는 용기를 주셔서 시작할수 있었습니다. 늦은나이... 그것도 숨어서 가족 몰래 하는공부라 쉽지는 않았지만 새롭게 배워 나가는 공부가 정말 재미있고 희열을 느낄때도 있었습니다.이젠 대학에 도전하는 꿈을 또 펼처 볼까 합니다. 다시 한번 용기와 희망을 주신 고마운 실장님님과 모든 선생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cho4352212 ( 19.05.09 ) 망설이다 우연히 알게된 검정오름에 전화를 했을때 많이 망설였습니다.잘할수있을까 공부가 머릿속에 들어올까?40대에 하려니 겁도나고 무섭기도 했어요..그때 조장희 실장님께서 늦은나이 아니라고 할수있다면서 용길 주셨어요..그래서 실장님이 시키는대로 공부하고 솔직히 머릿속에 외워지진안았어요..하지만 외우지말고 그냥 천천히 읽어보라는 실장님의 말씀대로하니 반복적으로하니 머리에 조금씩 들어오더라고요 이번시험 합격하게 잘 코치해주신 실장닝 정말로 감사합니다.이젠떳떳하게 졸업장 있다고 말할수있어서 기쁩니다.정말로 감사드려요 조장희 실장님..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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