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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hs0685 ( 20.02.16 )먼저 저에게 합격과 함께 모든힘을 실어주신 조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68세의 노령으로 행복한 생활속에 대학을 공부하는 학생입니다. 2018년 검정오름의 덕분으로 4월에 중학교검정고시에 합격을하고,8월에 연거푸 고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을 하였습니다. 그러니까 한해에 중,고등학교 검정고시를 합격한것이죠. 이에 힘을실어 2019년2월에 대구 영진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에 당당히 합격을하여 1학년을 마치고 금년 3얼2일 2학년 개강을 앞두고 가슴에 부푼꿈을 희망을 도전하는 대학생입니다. "공부에는 나이가 없다" "도전하는자만이 희망의 꿈은 갖는다"는 말을 실감하며 나이가 70을 바라보면서도 용기를 잃지 않습니다. 대학 졸업후 상담심리사. 아동발달심리사. 직업상담사의 자격을 취득한후, 과거 저와같이 어려운 환경 여건으로 공부를 하지못한 불우한 사람들에게 자신과 희망의 용기를 일깨워줘서 힘찬 삶을 터득할수있도록 도와주어 생의 보람을 찾으려 합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것은 저의 자랑을 하기 위함이 절대 아닙니다. 단, 공부를 하려고 생각 하면서도 자신감을 갖지 못하고 주저주저 하며 용기를 갖지 못하는 사람. 희망을 꿈에 도전의 의지를 갖지못하는 용기없는 자들에게 한살이라도 나이가 더 먹기전에 목표를 향해 배움에 끈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다시한번 첫단추를 잘꿰도록 희망을 주신 조실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kim5045 (20,1,20) 실장님 ! 잘 계시죠 ? 고등졸업장이 없어 늘 마음에 걸렸었는데 내 인생의 빛을보게해준 검정오름 만나 이제 뭔들 도전해보고싶은 열정이 마구마구 생긴 50대 입니다 작년4월 검정고시 합격을 시작으로 곧바로 간호조무사에 도전해서 이제3월이면 국가고시만 남았습니다 검정고시 공부했던 열정으로 공부하고있어서 이것또한 아마도 합격할수 있을꺼 같네요 ᆢ 또 한가지 기쁜 소식은 올 3월부터는 저도 대학생이됩니다 ~ 병원실습하면서 관심이 간 사회복지학과를 지원했는데 얼마전 합격통지서를 받았네요~~ 너무나 기쁘고 또한 떨리기도합니다. 첫발을 잘 내디딜수있게 이끌어주신 실장님께 먼저 감사해서 ..고마워서.. 알려드릴려고 이렇게 글로 남깁니다 저의 이력서에 이렇게 또 한줄 한줄이 늘어나네요 늦은 시작 일수도있지만 모든 알아가는게 재미가있어 지금도 틈만나면 책상에 앉게되네요 첫시작의목표는 검정고시 합격이였는데 한가지가 끝나면 또 새로운 목표가생기는게 몸은 힘들지만 마음은 너무 즐겁습니다... 시작함에 두려움이 많을 나이이지만 이렇게 히망을 갖게해준 실장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할수 있다고 해주신 말씀으로 또한번 용기를 갖고 시작해 보네요.
virgo6547 ( 19.11.28 )합격해서기뻐요, 다음에해야지 시간이 안됟다는 핑계로 일이많아서란? 생각들로 시간이지나 넘늦은나이에 보게됐어요 검정고시에 도전하고 싶은분은 저처럼 미루며 시간보내지 마시고'정말 하고 싶다면 바로 등록하고 검정고사를 시작하세요,계속 이핑계저핑계로 미루실분은 포기가좋을것같구요,시간은 자꾸 흐르더라구요, 생각이 있으시면 시작하하세요,시간을 흐르니까요? 오름에선 1;1 일로 코칭해 주셔서 어려운건 없었어요 원장님,고맙습니다 ,신경써주셔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항상 건강하세요,
yii209 ( 19.10.08 )시작이 반이다 가 아니고 시작하면 무조건 된다 검정오름 홈페이지에 온것 자체가 합격 졸업이다 공부 방법과 시험일정을 꼼꼼하게 챙겨줘서 핸펀들고 핸펀찾은 나이가 되면 기억력은 떨어지지만 풍부한 상식과 세상살면서 격은 일들이 문제은행 가만히 들여다보면 답이 보인다 초능력자 아님 시작하는 방법을 잘몰라서 글치 정작 시작하면 다 합격 합니다 보증합니다 (검정오름) 이 61년생 깡통두 붙었는데 이글 읽은신분들은 다 합격입니다 조실장님 고마웠습니다~^^
eg861123 ( 19.09.14 )항상 맘속에만 생각하고 용기를 내지 못했던 제가 용기를 내서 두드린 검정오름~~조장희 실장님 정말 감사 합니다.. 자신없어 하는 제게 늘 용기를 주시고 하면된다는 자신감을 주신 실장님~~ 저는 1978년도에 시골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가정형편상 고등학교를 진학하지 못하고 맘속에만 늘 아쉬움을 안고 살아오다 지난 4월말 인터넷을 검색하다 우연히 검정오름을 알게 되어 용기를 내서 전화했는데 너무나 친절히 안내해 주시는 실장님 덕분에 막상 시작은 하였는데 공부를 하면할수록 더 자신없어 하는 제게 실장님은 넘 욕심부려서 열심히 잘하려고 하지말고 조금씩조금씩 꾸준히 차근차근 공부하다 보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용기를 주시는데도 영 자신없어 그래 이번에는 경험삼아 시험을 치루어 보자는 생각으로 공부를 했지만 그래도 욕심은 생기는데 영 맘같이 되지 않아 실장님께 힘들다는 투정을 하면서 시험을 준비하고 드디어 8월7일 결전의날 아침 오랫만에 스스로 간단한 도시락을 준비해서 고사장을 들어갔는데 정말 너무나 놀랍게도 그 교실에는 내가 잘못 찿아 들어 왔나 싶을 정도로 전부 나이어린 학생들만 있어 나이든 사람은 나 혼자라 더 자신없이 시험을 치루고 돌아와 가채점을 해보니 맘을 놓을수 없는 점수인것 같은데 실장님은 합격이니 걱정마라면 축하 말씀을 주시는데도 난 자신없어 그 인사는 한달후에 해주시라 하고 합격자 발표날을 기다리는데 27일날 '합격을 축하합니다' 라는 실장님 문자를 받고도 믿을수 없어 교육청 홈피에서 내눈으로 확인을 하고 와~~ 정말 내가 합격을 했구나 역시 실장님 말슴대로 하면되는구나~~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자신감을 가지고 대학 진학에 도전해보려 합니다~~ 저 같이 자신없고 망설이고 계시는 분들 더이상 망설이지 마시고 실장님 믿고 하라는대로 차근차근 준비하시면 내년 4월에 꼭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그리니 망설이지 마시고 도전해 보세요~~ 아자아자~~화이팅~~ 검정오름 관계자 여러분 저 처럼 자신없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키워 더 많은 분들이 자신감을 갖고 당당하게 살아갈수 있도록 도와 주시길 부탁드리며 귀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k1204413 ( 19.09.03 ) 오랜동안 망설이기만 하고 있던차에 동생이 검정고시 공부를 시작 하였다는 말을 들었고 2019 1차 시험을 봤는데 불합격되었답니다. 그래서 전 학원을  찾아보기로 하고 여러번 오름학원을 검색하다 용기를 내어 글을 올렸답니다..실장님 전화 주셨을때는 정말  창피하더라구요. 그런 저에게 위로와 지금부터 어찌 공부해야하는지 지금이라도 용기를 낸 제게 칭찬을...실장님과 일주일에 한번씩 통화하면서 점점 자신감이 생기고 할수있을것 같더라구요...실장님 말씀과 저에 노력으로 그리 같고 싶었던 고등하고 졸업 시험에 합격 하였답니다. 실장님꺼서 주신 용기 잊지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부터 시작입니다. 아간대를 내년에 진학하려합니다. 새로시작 하려는 분들도 모두 용기내시어 시작하세요...우리 모두에게  화이팅~~~
dlatlsrma1818 ( 19.08.28 )검정고시가 긍금하여 인터넷을 살펴 보다가 오름교육학원을 둘러보게된 것이 20년간의 한을 풀게되였습니다. ㅎㅎㅎ 그 날 점심 조장희선생님의 전화가 없었더라면 아마 오늘과 같은 기쁨은 없었을 겁니다. 저에게 용기를 가지게 동기를 부여하시고 체계적인 학습계획을 일일이 전화로 설명하여 주신 지난 1년간 고생 많으셨습니다. 초, 중, 고 졸업합격을 확인하면서 삶에 대한 희망도 함께 하게 되니 얼마나 좋았던지... 모르시죠? 저의 고향은 중국 연변입니다. 그 곳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였지만 그 학력이 한국에서는 인정이 되지 않아 번번이 하고저 하는 일의 발목을 잡더군요. ㅎㅎㅎ 인젠 저의 꿈을 향해 한발을 내 딛 일 수 있게 되였습니다. 기회를 얻게 발판을 만들어 주신 오름교육학원에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꿈과 희망이 있는 오름교육학원이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희망합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저 해 냈습니다. ㅎㅎㅎ
hsh3799 ( 19.08.27 )저는 58년생으로 전수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생활을하다 가정을이루고 이제는 손주들을둔 할머니로 여기저기 활동을하다보니 학력의 절실함이 느껴지더라고요. 전수학교다닐당시 고등학력 인정학교로알고 대학을 갈수있다하여 그렇게만 알고있다가 이제 나이들어서 막상 대학을 가려하니 고등학력 비인가 학교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한게 검정고시가 유일한 돌파구라 아이들도 적극적으로 용기를줘서 알아보다가 검정오름과 인연이되었습니다. 겁도 많이났지만 실장님께서 지시하는데로 1주일에 1번씩 통화하는것을 잊지않고 일러주시는데로 공부한결과 3개월만에 좋은결과를 얻었습니다. 전수학교졸업은 국.영. 수 3과목 평균60점인데 자신이없기에 전과목을보기로하고 영. 수 는 포기하고 나머지과목만 공부했습니다. 힘들때마다 실장님의격려가 큰~~~힘이 되었습니다. 내년부터는 야간대학을 다니기로 했습니다. 저같은 처지에 계신분들이 있으시다면 용기내어 도전해 보세요! 다시한번 검정오름과 용기를주신 실장님께 감사감사드립니다!^^
auto5034 ( 19.08.09 ) 항상 해야지 하면서 늘 자신없어 미루다가 알게된 검정오름 정말 감사합니다    조실장님 항상 할수 있다는 말씀에 용기를 내고 보지만  막상 일상 생활을 하다 보면 왜 시작을 했을까 하다가도 전화 통화에 다시 자신감이 생겼어요       열심히 하셔요 ~~말씀해 주신 실장님 정말 감사합니다     지금 시작 할려고 하시는분 계시면 실장님  믿고시작하세요  할수 있읍니다   저도 이런저런 사정이 많앗는데 지금 이렇게 이글을 쓰고 있읍니다 다시한번 감사 드려요   우리 큰아들 작은아들 고마워 엄마항상 힘내라 그러고 용기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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