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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k2355f ( 21.04.11 )
조장희 실장님 감사합니다. 제나이63세 작년 11월말 조장희실장님을 만나 체계적인 지도로 무려4개월만에 합격했습니다.처음 실장님하고 통화하고 용기와 희망을 주시면서 나중에 합격한후 첫번째할말은" 진즉에 할껄"이런 소리를 한다고 하시더니 정말 그런소리가 절로 나오네요.4개월기간에 시어머니 노환으로 대학병원으로 요양병원으로 이리저리 심란한 일들이 겹쳤지만 실장님의 조언과 관심이 이렇게 기쁜 결실을 얻었네요. 이젠 대학도 도전할까 생각중이랍니다.감사합니다~
 joo7080 ( 21.04.10 )
 올해 50세 뒤늦은 공부를 시작하리라 마음을 먹고 할수있을까? 하고 걱정 근심이 많았었지요
간호조무사를 따고 싶어서 알아보니 응시 자격이 고졸 학력이 필요하더군요
그래서 인터넷 조회로 알게된 검정오름!
조장희 실장님과 통화로 할수있다고 용기를 주셨어요
그래! 해보자! 마음을 먹고 시작을 했어요
전 간호조무 학원도 같이했지요 무슨 자신감으로 두가지를 같이 시작했는지. .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어요 ㅋ ㅋ ㅋ
가족 모르게 하느라 정말 힘들었네요 힘들다고 할때마다 용기 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이제 또 다른 산을 넘어야 하지만 마음의 숙제를 끝내서 속이 후련합니다^^
내가 할수있을까? 고민 하시는 분들 할수있어요! 용기를 가지세요!
후회 하지 않을거에요^^
 hee77jin ( 21.04.10 )
 작년6월경 검정오름과 조실장님을 만나고 걱정하면서두달여만에 중졸검정고시 합격하고 고등학교는 자신이없어서 고등학교2년제를다녀볼까 하고있는데 실장님이 무조건 끌어주시는대로하면 합격한다고용기 주셔서 머리에남는게 없는공부를 반복 또반복 .좌절하고 실망도했지만 계속 할수있다 다독여주시고 무조건 지도해주시는대로 열공~정말안되는 수학.영어는 찍고도 나머지 5과목 90점대 나왔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형편이 어려워 중학교도 못다니고 평생 마음한켠에 숙제였는데 10개월만에 고등학교까지 졸업하게됬으니 무슨말로 이 감격을 전할까요 !!검정오름과 조실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시작하면 결과는항상있어요 늦은때는 없어요 용기내서 도전하세요~
 geeses ( 20.09.14 )학력인정이 안된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은 했지만 고등 학교 졸업은 졸업한게 아니다 보니 고등학교 졸업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14년의 직장 생활을 퇴직하고 50 이라는 나이가 되고 보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고 나를 채용해주는 곳도 찾기 어려웠습니다 주위에서 사회복지사라도 공부해보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인정 안되는 고졸은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검정고시라도 봐야 겠다는 생각에 이리 저리 찾다 보니 조실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7과목 공부를 하고 평균 60점이면 합격이라는 말은 반신 반의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와 할 수 있겠지 하며 망설였을때 할 수 있다고 하라는대로 하면 된다고 용기도 희망도 주셨기에 용기를 내었습니다 8월에 있는 시험은 2달여정도 밖에 남지 않아 21년 대비 공부 하려고 했더니 안된다고 우선 해보자 하시며 밀어 붙여서 시작했습니다 가족들 모르게 공부를 하려다 보니 강의를 듣고 교재를 보며 하루에 1시간30에서 2시간 시험 준비를 했고 8월 22일 드디어 시험날!! 저는 다행히 전수학교 졸업 인정으로 과학은뺀 6과목을 봤고 결과는 평균63!! 조실장님이 합격 축하드립니다 하고 통화를 했을때는 내가 정말 합격이라고? 믿어 지지 않았고 정말 합격이구나 이제 진짜 고등학교 졸업을 한거구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이젠 뭐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내나이 50인데 이제 해서 뭐해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하길 잘 했다 생각됩니다 저처럼 고민 하고 계실 분도 있겠죠 고민하지 마시고 한발 내밀어 준비 하세요 또 다른 삶이 보일겁니다 조실장님 감사합니다 많은 검정고시 합격자가 나오기를 응원합니다
kimt***( 20.09.11 ) 저 합격했어요 ....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조실장님~

여자가 배워서 뭐하냐며 고등학교를 보내주지 않으신 아버지를

원망하고, 공부에도 흥미가 없었던 저는 알게모르게 나름 학력에 대힌

컴플렉스가 있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더 나은 도전도 못하는 부분이

스트레스로 항상 한처럼 답답하게 마음 한구석에 남아 있으면서도

시험에 대한 두려움과 용기가 나지않고, '난 안돼 못해'하면서 세월만

흘렀 습니다

616일 조실장님과 첫통화..

뭔가에 홀린듯~답답함을 주체할수 없어 인터넷을 검색하고

검정오름 일반전화로 무작정 전화를 했는데,

조실장님의 따뜻한 음성~위로와 격려로 할수있다고 말씀해주시면서

알려준대로만하면 된다고~

그래서 믿고 동영상보면서 열심히 썼습니다 

그리고 믿기지않게 2달 공부해서 한번에 합격했습니다

처음 울먹이면서 통화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지금도 실감이 나지않지만 저 합격했어요~^~^

지금보다 더 당당하게 멋지게 살거예요..

 

조실장님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하시는 일  더 번창하고 잘 되실거예요

 y2j**( 20.09.11 )그 동안 이것 저것 잘 설명하고 도와주신 덕분에 무난하게 합격했습니다. 조실장님 감사합니다. 조실장님 말씀에 따라 차분하게 동영상을 들으며 준비했더니 별 어려움없이 쉽게 합격했습니다. 제 나이 52세에 고졸검정고시를 준비한다는게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지금은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렵지 않다는 조실장님의 위로가 큰 힘이 됐습니다. 지금 혹시 망설이시는 분이 있다면 마음먹고 도전해보세요. 그리 어렵지 않아요. 그 동안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조실장님과 검점오름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번창하시기를 응원합니다.
 ykp3** ( 20.09.01 )아직 합격자 발표가 나지는 않았지만 가체점 결과 600점 조금 안되지만 무난히합격할거 같아조 실장님 께 감사 말씀드리고 망설이시고 계신분들 계실까봐 이글 을 써봅니다.

저도 35년전 고등학교를 다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1년을 못채우고 자퇴를 하게되고돈벌이에 매달려 살아가다 결혼도 하고 애들도 모두 성장해서 대학도 다들 졸업하고동생들도 다 대학을 나와 다들 잘살고 있지만 저에겐  고졸도 못한게 항상 마음의 짐 이였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을 찾아보다 만학도 님들도 다들 합격하시다는 광고 문구를 보고 이싸이트를 들어와 합격수기를 보고 긴가민가 하는 마음에 전화를 해서 조 실장님 과 통화를하고 생각해보겟다 하고 전화를 끊고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다 안되겟다 할려면 지금해야지 하고 다시 전화해 등록을하고 자심감을 가지라는 실장님 말씀 듣고 다시전화를 끊고 어떻게 할까 이런저런 생각중에 다시 조 실장님께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오늘이 원서 접수 마지막날이니 경험삼아 시험 처보라 하셔서 바로 교육청에 찾아가 등록을하고 실장님께서 하라는데로 1달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처음엔 뭐가 뭔지 모르다가 조금씩 머리에 들어오는데 자신감도 생기고 해서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그리고 시험을보고 가채점을 해본 결과 생각보다 좋은 점수를 받아서 기뻐서 조실장 님께 전화하니 조실장님 하신 말씀이 지금대로 라면 서울대도 가시겠다 하시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조 실장님~^^

 

이제 노후를 생각해 할수있는 일을 생각해서 사이버대 부동산학과 가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조실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혹시 망설이고 계신분들 있으시면 바로 도전하십시요~~ 도전!!

 

이글 보신분들 가내에 항상 평안이 깃드시길 기원하며 이만 가름 합니다~^^

qwer ( 20.08.28 )그동안 여러가지로 우여곡절 끝에 모교를 상대로 행정심판이나 민사소송을 통한 고졸인정 방법은 설사 성공하더라도 시강이 오래 걸리고 그간 심적 고통도 말이 아닐꺼라는 충언과 함께 선생님이면 고졸자격 검정 고시에 응시헤 보는게 낳을 거라는 격려를 고맙게 받아 들이기로 마음 먹었다. 77세나이에 이왕지사 70세이상 최고점수 획득을 목표로 정하고 시험 준비에 들어갔다. 나름데로 열심히 했다. 그런데covid19가 시험을 두차례나 연기시켜 수험생 들을 심란하게 했다. 드디어 1차 시험이 실시되었다, 며칠전 시험에 실수 하는 꿈을 꾸었던지라시중에 신중을 기했다.그런데 아뿔싸 4교시를 결시하는 큰 실수를 범했다. 3교시가끝나고 11시40분 이었다.곧12시 이고 점심시간 이겠구나 라는 착각을 했다. 3층 휴계실로 올라가 조용한곳에 자리잡고 앉아 이내갔준 쑥떡을 꺼내 맛있게먹고 물도 마시고 천천히 머리를 식히고 있었다 그새에4교시가 끝나 버렸다 크게나 실망하는 모습을 보고 50대 주부와 35세정도의 아주머니가 다가와서 곧2차 시험이 있으니 그때 다시 시험 보시면 된다고 위로 해 주었다.. 다음날 시험을 망친일을 알렸더니 자기도 이런 실수담은 처음 이라며 그러나 곧 2차시험이 있고 현재5과목 합계점수가428점이니 다음시험은 무난 할꺼라며 위로헤 주셨다 2차 을 10여일 앞두고 있었다. 공교롭게도 맹장이 터졌다.8월 10일 입원해서 옆구리에호수를 박고 불순물을 빼내고있었다.다행히 8월21일 옆구리 호수르 빼내고 시험을 성한몸으로 시험을 치룰수 있었다.총590점이상으로 평규점수를4점 인상으로 시험을 마쳤다. 진심으로 조장희 선생님의 그동안의 격려와 충언에 감사 드린다. 2020.8.28 홍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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