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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81**** ( 22.08.30 )
 저는 직업이 학력과는 무관한 기술직이라 크게 중학교만 졸업했어도 불편한거
모르고 살아왔습니다...아이들 낳고 키우면서 아이들이 커가니 아이들의 질문에 어 상고나왔어
하며 항상 얼버무렸습니다..신랑은 높이높이 승진하고 위축감이 자꾸들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2022년6월말경~~~제가 보자기매듭 자격증이 있거든요...강의준비를 하던중 서류에 
학력난이 있더라구요...ㅠㅠ절망 어찌어찌 강의는 취소했습니다~~그날 당장 검정고시를 인터넷에서 
검색했습니다...주부가 나를 위해 돈을 쓴다는것이 쉽지 않은일이 더라구요
그러던중 검정오름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고민도 안하고 바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조실장님과의 첫통화 ~~이분믿고 따라가면 합격할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더라구요
바로 등록하고 두려움과 설렘으로 몇칠을 보낸듯해요...드디어 책도착ㅠㅠ악 두꺼운  책을 보는순간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바로 조실장님께 전화 드렸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전화하기.외우려고 하지말고 책읽듯이 ~~애들. 챙기고 신랑 잘챙기고 남는시간에 
공부하기~~~~조실장님이 믿고가장 화이팅을 외치며 그날부터 열심히 공부시작.몇칠 지나지 않아...이걸 언제하나...이나이에 꼭해야하나~~~~~고민되고 힘들때 생각나는분께 또 전화드렸습니다...몇칠공부했다고 ~~~~핀잔한마디 듣고 또 조언을 아끼지않고 해주셨습니다..다시 맘잡고 
시작~~~~~일주일에 한번 통화가 이리 큰 합격이라는 선물이 저에게 왔습니다
믿으세요..조실장님 믿고 따라가심 합격이라는 선물이 어느새 저한테 오더라구요...한달10일 준비하는동안
이 짧은시간에 합격할수 있을까?하는 의심을 수없이  했습니다..시간이 많이 필요한 수학.영어 버리라 하셨습니다..다른5과목에서 점수 올릴수 있다고 하셨습니다...수학20점.영어24점ㅠㅠ망신 스럽네요
한국사100점 국어88점 사회 84점 도덕92점 과학 56점ㅠㅠ과학은 망했어요...옆에서 항상 응원해준 
신랑도 감사감사~~~검정고시 준비하시는 수험생 여러분 힘드시더라도 조금씩 힘을 더 내시면 꼭 합격하실겁니다
 whobks**** ( 22.08.14 )
 두 아이를 키워놓고 불연듯 찾아온 갱년기에 큰 몸살을 앓고 문득 뒤돌아본 지난시절에 검정고시를 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처음에 조실장님과 상담하면서 한가지만 약속하쟈고 하시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꼭 통화를 하쟈고...막상  공부를 시작하고 정말 열두번도 이걸 꼭 해야하나 포기에 포기를 ..그럴때마다 매주 샘과의 전화통화로 다시금 다잡을수있었습니다.  아 이래서 전화 잘 하는사람이 시험 잘 본다 하셨구나..아직 발표는 안났지만 가체점결과 합격이라시며 듬뿍 축하해주신 샘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혹시 이글을 읽고 새로운 나를 위해 도전해 보시는 분들.....매주 샘과의 통화.그때마다 말씀해 주시는데로만 ..조금의 열정.. 이것만으로도 도전하시기에충분하니 주저하지마시고 도전하세요....저는 오랫동안 묵은 숙제를 마쳤습니다 !!!!
 cat**** ( 22.08.11 )
 어젯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시험치르느라 못잤고 지금은 가채점 결과를 보고 나서 잠이 달아났습니다.
 
저도 합격 수기를 쓰게 되는 날이 오게 되었네요.
 
지금껏 살면서 항상 마음 한켠에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다는 것에 남 모르게 움츠려들고 직장을 구하려 해도 자신감도 떨어지고 하던중에 그동안 수없이 다짐만 하다가 엄두도 못내고 검색만 하고 포기하길 여러번..우연히 접하게 된 어르신들의 검정오름 후기들...후기들을 보니 다들 조실장,조실장...거의 뭐 신앙인가 싶을정도로 칭찬을 하고 있더라구요. 어르신들 글을 보고 나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무작정 전화를 걸어서 상담해주시는 분께 조실장님 이냐고 묻기까지 했습니다.
 
조실장님과의 통화를 했는데 처음엔 공부에 손을 너무 오래놔서..학창시절 공부를 잘 하지는 못했다는것, 아이들 넷을 키우고 있다는것등등 자신감 없게 이야기를 꺼냈는데 어느순간 통화를 할 수록 '할 수있겠네? 별거 아니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신감을 심하게 심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일단 시작하게된 검정고시 공부
 
20년을 넘도록 공부도 안하고 드라마만 보고 또 그동안의 바꼈을 교과과정을 생각지도 않고 무작정 자신감이 넘치던 때, 책을 받아들어보니 하얀것은 종이이고 검은것은 글자라는 것은 알겠는데 또한 분명히 한글로 적혀 있는데 어째서 전혀 모르는 말 뿐인건지...
 
책을 대충 훑어 보고 저는 조실장님께 전화해서 이거 할...수 ...있...을 까요?로 다시 태도 전환..왜 안되냐며 첨엔 다 그렇다며 일단 자신이 시킨것만 제대로 해보고 그때가서 이야기 해보자고 하시더라구요.
 
하란대로 했는데 왜 난 여전히 백지 상태일까를 의심하며 시키는데로 두어달 하다보니 어느순간 이해하려 노력 하지 않았고 암기하려 하지 않았는데도 제 머릿속에 남아있다는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게 조실장 효과인가??
말한마디로 천냥빛 갚는다...아니 말로 덕을 쌓는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조실장님 당신은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계시는 군요...
 
게임만 하는 대학생 아들놈 혼내가며 말안듣는 중2병 딸래미에 머리좀 컸다고 말대꾸 하는 초6아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고 매일 노는 막둥이까지 케어해 가며 살림해 가며 같이 공부하자고 어르고 달래고 어떨땐 짜증도 나고 어떨땐 때려치고 싶다가도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통화숙제를 하고 나면 다시 공부를 억지로라도 조금씩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정답지 나오자 마자 가채점 하고 보니 예상보다 높은 점수에 어안이 벙벙 합니다.
남의 성적표에 다들 관심 많으시죠? 
제성적은 과학 84점
영어 76점
국어 92점
사회 96점
도덕 96점
한국사 100점
수학 90점
총점 634점 평균 90점대로 넉넉하게 합격 했습니다.
 
조실장님께 문자 보냈더니 자신의 일이냥 바로 전화 해주셔서 축하해 주고 고생 많았다며 너무 열심히 하셨던거 아니냐며 제게 공을 다 돌리더군요. 공부는 제가 한게 맞지만 때에 맞게 계속 격려해 주고 공부하는 법 알려주시고 자신감 심어준 덕분에 저도 공부를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조실장님 아니었다면 저는 포기가 빠른편이라 벌써 포기하고 또다시 검정고시 다시 준비해볼까?? 고민하고 있을 미래의 모습이 있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통화 할 일도 없겠지만 제게 큰 선물 주신 거 평생 잊지 못할것 같아요.
 박** ( 22.05.19 )
 안녕 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 전남 광양에서 서울 모 초등학교로 전학을 왔는데 짝꿍의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학교를 그만 두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직장생활을 하는중 언니의 권유로 야간 고등공민학교를 졸업하고 야간 전수 여상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최종학력 고졸이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살았습니다
갑작스런 남편의 4번의 뇌졸증으로 요양보호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사회복지 자격을 취득해 놓으면 은퇴후에 가정공동 요양원을 할수 있겠다는 생각에 온라인으로 사회복지 공부를 다 마치고 학점 은행에 서류를 신청하니 전수 고등학교는 학력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길로 지금까지 공부 했던것을 포기하고 몇 년이 지난 어느날 사회복지 공부해 놓논것을 버리기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0세에 고졸 검정고시를 해야겠다고 인터넷을 검색하니 검정오름 조실장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 말씀인즉 초등하교 검정고시를 해야 한다는 말씀에 포기하려고 했는데 실장님께서 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쉽게 할수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결단하고 시작 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실장님과 통화 하면서 지도를 받으며 따라 갔는데 작년 4월 초졸, 8월 중졸, 올 4월 고등학교 졸업이라는 축복을 얻었습니다
3월 말 아들 결혼등 큰 일들이 많았지만 실장님의 격려와 지도로 넉넉한 점수로 합격 했습니다
사회적 위치에 있어서 어느 누구, 작식들에게도 말할수 없었던 합격의 기쁨을 실장님이 마음껏 축하해 주셨습니다
혹시 저 같은 분이 계시다면 결단하고 시작해 보세요 
 
 hmy*** ( 22.05.14 )
40대후반 직장인입니다. 4년전 고졸검정고시를 준비하려고 검정오름에 문을 두드렸지만 개인사정으로 1개월만에 중단후 작년11월에 다시 검정고시를 준비하였습니다. 하지만...낮에는 직장을 다니고 저녁에는 애들 3명을 케어하고나면 녹초가 되어 하루에 1시간도 공부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더 힘든것은 가족들모르게 공부한다는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만 때리치울까 하다가도 검정오름선생님께서 끝까지 해보자고 할수있다며 용기를 주셔서 시험2달을 앞두고 벼락치기를 하였습니다. 인강을 출퇴근길과 집에서 무선이어폰을 귀에 끼고 살았든것 같아요 영어,수학을 제외하고 일단은 전체강의를 다 들었지만 무슨얘긴지 도통 이해가 되지않았어요..ㅠㅠ 기출문제를 다운받아 책내용을 찾아가며 두세번 반복해서 풀었어요 그랬더니 조금씩 이해도 되고 머리에 들어오는것이 느껴졌어요~~ 결과는 영어,수학은 대충 찍었더니 부끄럽지만 30점대가 나오고 한국사는 100점 오예~~ 총 평균78점으로 당당하게 통과했답니다. 지금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기위해 열심히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포기하시지 마시고 끝까지 화이팅 하세요!!! 검정오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kju791*** ( 22.05.12 )
 항상 마음만 있고 선뜻 할수없던 일이였습니다.
 해보자 해보자 해도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했고. 
여기저기서 풀어본 예상문제지로는 도저히 답이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다 일년 이년 시간은 자꾸 지나갔습니다.
올해 들어..절때 후회하지 말자라는 다짐으로 우연히 검색하다 검정오름을 알게되었습니다.
가입하고 이거저거 둘러보던중 실장님과 통화가 되었고 할수있다는 실장님 말에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2월부터 4월 시험까지..
정말 열심히 했던거 같습니다.
새벽 5시에 일어나..2시간 공부하고 아이들 학교보내고..그 시간에 공부하고..
아이들 자는 시간에 또 공부하고..너무나 보람되고 행복했습니다.
실장님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저는 또 다른 제 인생을 꿈꿀 수 있습니다.
뭐든 할 수 있을꺼 같아요..
다만 후회되는게..좀 더 일찍 시작할껄..하는 그 후회뿐입니다.
혹시 제 합격수기를 보고 망설이고 계시다면..늦지 않았고 지금 시작하세요.
할수있더라구요.
지나온 시절이 후회가 되도 바꿀수는 없지만..앞으로 삶은 후회없이 살려고 합니다.
꼭 시작해보세요.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oys*** ( 22.05.11 )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검정오름을 알게되었습니다. 합격 후기를 읽고 또읽으며 나도 할수 있을까 망설이고 또 망설이다 더 늦기전에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용기내어 조장희 실장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너무나도 차분히 응대를 해주셨고 용기를 주셨습니다. 내나이 61세 현재 요양보호사일을 하면서 할 수 있겠냐고 하니 지금 바로 시작하자고 말씀하시어 더 망설일 필요없이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공부하면서 일하면서 거기다 코로나로 딸내미가 손주 둘과함께 우리집에서 한달동안 있으면서 공부는 시간이 너무나 부족하여 안달이나서 실장님께 이번에는 안될것 같다고 포기 하겠다고하니 그냥 부족한대로 하자고 하시어 따라 가보았습니다' 가족들 몰래했던 공부라 혼자있는 시간에만 해야해서 늘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실장님 말씀 따라서 금요일이면 진도를 못나가도 전화하라는 말씀을 이제는 이해 할 것 같아요 바로 공부 맥을 놓지말라는 뜻이 아니었나 싶네요. 이왕시작했으니 이번 시험에서 안돼면 삼수까지 생각했었답니다.그런데 바로합격이라는 영광!! 시험당일 편한맘으로 고사장을 들어서니 거의 모두가 나이어린 젊은이 들이어서 다시한번 놀랐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이나이에 용기내어 도전했다는 자부심도 생기더군요. 가채점 결과 합격을 확인하였지만 5월10일 정확한 합격소식이 있을때까지 기다렸다 이제야 후기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이글을 읽으신 분이 계시면 한치의 망설임없이 그냥 하십시요 절대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연륜이 있으면 공부이해가 더 쉬울겁니다. 뒤돌아서면 잊어버릴것에 부담을 갖었지만 반복학습이되어 공부가 되더군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을 절실히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금 바로 검정오름에서 시작하시길 바랍니다.꼭요!! 친절히 안내해 주실겁니다 바로전화하세요. 실장님께서 묻지도 않으시고 대학가야지요 했을때 냉큼 네!! 했답니다. 끝으로 저의 인생에 너무나도 큰 도움을주신 조장희 실장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dlwl****( 22.05.10 )
안녕하세요 저는 64세되는 할머니입니다 저는2022.4.9일에 고등학교 검정고시 시험에 합격의 영광을얻고 너무좋았습니다 저는조장희실장님을통해 초등교를2021.4월에 중등과정을 8.월에 합격했습니다 나이가들어 감에도.. 배우지못한것이 항상 부끄럽고 자식들에게도 당당할수없었습니다 제가 열심히는살아왔지만 저자신에게는 너무 가혹했던것같았읍니다 용기를내 오름교육에 문의하여 조장희 실장님께서 너무도 친절하게 가르쳐주셔서 지금의 영광으로 저 자신에게 위로를할수있었습니다 저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제때 배우지 못했던 그시절을 생각하면 가슴 한쪽이 아려옵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좋아 꿈만같습니다 다시한번더 감사드립니다 조장희 실장님 고맙습니다
 boky*** ( 22.04.23 )

초등학생 둘(저학년), 22개월 아기 하나. 애가 셋! 제가 드디어 해냈습니다^^2022년 4월..드디어 저 자신감을 찾게 되었습니다^^말을 하지않으면 아무도 알수 없는 것인데도 저 스스로는 알고 있기에 

늘 마음 한쪽에 위축감이란 것이  있었습니다.
빨리 공부해서 얼른 합격하자 하는 마음을 먹고
시작하면 꼭 현실상황으로 인해 무산이 될 수밖에 없었죠. (아이 출산 및 육아 살림 등)
또 남편 모르게 준비해야 했기때문에 혼자서 너무 많이 힘들었었어요ㅠㅡㅠ
지치고 자신에 대한 믿음 또한  많이 떨어져 있었던 제게
 
어느날!!
제 현실을  공감해주시면서 위로해주시고
 
상황에 맞게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저의 검정고시 길잡이 조장희 실장님을 만나게 되었죠^^
 
외우려 하지마라, 애들부터 챙겨라, 공부는 시간날때  부담없이 해라,
그냥 책 읽듯이 봐라 ,그런데 제일 중요한 것!!  매주 금요일 꼭 전화 할것!!
 
첫통화의  마지막까지 
매주 전화를 특히 강조 하셨는데, 전 그 이유를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솔직히 전 이미 2년전에 다른 곳을 통해 
검정고시를 준비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조건으로 (살림,육아 등) 공부를 진행
할수가 없었죠. 그때 역시 남편 모르게 해야하는 도둑공부 였기때문에  더 힘들었고
상황에 맞게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를 전혀 몰라서
늘 그냥 책만 보고 외우려고만 했었습니다.
 
근데 그게 어디 쉬운가요? 외우면 뭐합니까? 이어폰끼고 강의 계속 들으면 뭐해요?
무작정  외우려하고 책에 줄긋고 한들  길어야 5일 이면 가물가물.....
 
그러다 보니 처음 공부시작할때의 마음은 어디갔는지 그 끝은 늘 흐지부지.....
그래도 포기하고 싶은 마음보단 후회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더 강했기 때문에
이번엔 끝을 보자 해서 찾고 찾아 선택한  검정오름!!
 
저 첫 통화에 바로 자심감 얻고 든든한 백 믿고 바로 시작했습니다^^
(저의 든든한 백 & 길잡이 조장희 실장님~~~~!!!!!)
제 상황에 맞게 공부방법 및 진도 나가게 해주시고
항상  차분하신 어조로 위로해 주시고 용기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스트레스 받지않고  육아며 살림이며 다 하면서 가채점 결과 합격 확인하게 되었어요^^
 
실은 5월달 정확히 합격이라는 거 알고 나면 글 쓰려고 했는데
 
혹시라도 고민만 하시고 망설이시는 분들 계실까봐 적어봅니다^^
저 검정오름이랑 공부한지 1년도 안됬습니다. 근데 해냈어요!!
매일공부 안했어요~^^
(실장님이 제 상황에 맞는 공부 방법알려주시면서  매일 하지 말랬어요~ㅎㅎㅎ)
 
만약 고민하시고 계신분 있으시면 
검정오름 과 조장희 실장님 믿고 시작해 보세요^^
검정고시 합격~ 충분히 하실 수 있으세요. 저도 해냈습니다!ㅎ
 
그리고 실장님~~~~~~^^
정말정말 감사해요ㅠ 실장님 덕분에 마음이 완전 가벼워 졌어요^^
5월달 합격 된거 확인되면 대학도 알아봐 주신다고 하셨는데 
너무 감사합니다~확인 후 꼭!!! 전화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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