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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 ( 22.09.02 )
결혼식 날 앞둔 딸의 웨딩드레스 피팅하러 함께 다녀온 후 오후 늦게 슬며시 시교육청 홈페이지를 열었습니다
예상대로 "합격하셨읍니다" 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순간 허탈해져오는 이 감정은 뭐지? 이제서야??
 
지난 날 나의 모습이 주마등처럼 떠오릅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부모 몰래 예고 편입시험에 합격하고 당돌하게 자퇴했던 나...
절대 보낼 수 없다는 아버지의 완강한 반대에 제시하신 타학교 전학마져 포기했던 나!
세월이 흘러 여럿되는 동생들을 모두 대학을 보낸 부모에게 늘 미안함을 남겨드렸던 나 였는데...
하지만 내 삶이 잘 나가는 환경 속에서도 늘 맘 속에 고교졸업장에 대한 자책감과  비밀을 지닌체 검정고시학원은 남들에게 들킬까봐 엄두도 못 내는 어리석은 세월을 보낸겁니다
 
이젠 내 아이들이 남들이 부러워할 만큼 잘 자라 주었고, 엄마의 비밀은 상상조차 하지못하는 훌륭한 내 아이들 그리고 남편을 바라보며, 지금보다 더 앞으로 업그레이드 된 미래의 내 모습을 만들어야겠다는 작은 준비를 시작한겁니다 제 나이 61세에...
 
인터넷을 들여다 보다가 제게 눈에 띈 소박한 글귀의 "검정오름" 주부...
어찌보면 내겐 찰나의 대단한 인연으로 다가 온 "검정오름"이 될 것 같습니다
살며시 전화를 걸었고 깔끔하고 편안한 음성의 조장희실장님과의 대화는 할 수 있을것이라는 신뢰를 주셨지요
 
일주일에 한번 꼭 전화하면 된다시던 실장님..
집중과 생각이 서로 엉기어 도저히 공부가 안 될것 같은 마음에 그만할까!도  마음 내려 놨다가 순간 실장님이 된다했던 말씀에 용기 다시 내고...
 
마법같은 실장님의 주술에 정신 붙들어 맸더니 "합격증명서"가 마법처럼 날라왔답니다 ㅎㅎ
이렇게 도움을 주시려 노력하시는 실장님께 보답하는 길은 좋은결과를 보여주는 것이다
솔찌기 공부기간 동안 넘 바쁜일이 많았고 과연 해 낼 수 있을까?라는 의구심도 생기곤 했습니다
마음 다져먹고 4월부터 열심히 시작했습니다
 
드뎌 원서접수 하는 날...
헐~~시험장소가 내 아이들이 졸업한 학교입니다
두 자녀가 초 중 고를 이 이름의 학교에서 졸업하고 대학을 갔는데...
그래...난 아는사람이 없다고 생각하자!
이 학교에서 합격하면 난 정말 명문학교에서 졸업한 것이다..
ㅎㅎㅎ 마인드컨트롤
다행인지 시험 끝날 때까지 아무도 아는분을 만나지 못했답니다
제가 시험지만 만났거든요
 
제가 이렇게 긴긴 말씀을 올리는 건 저와 같은 분들이 많으실것이라 믿기 때문입니다
뭐든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르다는거...
마음만 젊었지 나이가 이토록 많은데도 공부하니 될 수 있더라는 겁니다
살면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서 그리고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달라진다고 합니다
검정고시를 준비하고자 마음 드셨다면 제가 강력히 "검정오름"의 조장희실장님 추천드립니다
꼭 합격할 수 있도록 길 알려주시고 용기주시고 따뜻한 마음을 주시는 분입니다
실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yh62**** ( 22.08.31 )
 저도 선배님들처럼 합격후기 쓰는 날이 왔네요  검정고시 학원을 알아보던중 오름검정을 알게 되었습니다  매주마다 전화통화 할때마다 학습방법을 제시해 주시면서 너무 부담같지 말고 편하게 공부하라고 늘 격려해 주신 원정님께 감시드려요 원서접수 하던날도 제가 서류를 잘못 발급 받아 접수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원정님의 도움으로 원서를 접수하여 시험을 볼수 있었습니다 낮에는 알바에 저녁이면 공부하랴, 내가 왜 시작했을 까 하고 마음속으로 후회 할때 마다  늘 곁에서 힘내라고 격려해주신 원장님 덕분에 다시 마음 잡고 공부 할수 있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하고 싶은 말은 내가 왜 일찍 시작 하지 못했을까 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검정고시 준비하시는 분들 너무 부담같지 말고 준비하십시오 생각보다 어렵지 않습니다 조금 시간투자하고 선생님과 자주 통화하면 얼마든지 합격할수 있습니다 팁을 드리지면 저는 인강과 함께 5년간 기출문제를 두번 풀어 보았습니다 그리고 수학하고 영어를 포기하고 가라고 하지만 자신이 할수만 있다면 포기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할수있는 과목은 공부하시길 권합니다 조금만 노력하면 합격할수 있으니 저 처럼 왜 늦게 시작했을까 후회하지 마시고 시작 하십시오 원장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honey**** ( 22.08.31 )
 우연히 들러본 검정오름을 통해 행운의 8월을 맞이할수 있게되어 감사합니다.  
어려웠던 환경때문에 학업을 뒤로한채 바삐 살아온 몇십년, 직업이 무역이었으니 부족한 외국어 부분은 독학으로 혹은 청강생으로 대학 강의실을 들락거리며 버삐 살아왔습니다. 새월이 그런지라 어느새 정수리에 흰눈이 내려 아름다운 은퇴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무엇을  어떻게 마무리해야 좋을까? 나름 남보다 열심히 살아왔기에 특별히 부족함은 없지만 학교생활에 대한 아쉬움은 지울수가 없어 오름의 문을 두드려 행운의 8월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따뜻한 안내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던 오름의 조실장님과 선생님들 모두에게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아울러 미슷한 처지의 여러분께도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ejp** ( 22.08.30 )
 고졸 검정고시에 대해 고민고민하다 지난 3월 검정오름에 문의글 올린 후 조장희 실장님과 통화하고 수강신청해서 오늘 8월30일 합격자 발표까지 5개월이 걸렸네요.
  강의 시청하고 교재를 봐도 외워지지도 않고 문제를 풀면 다 틀리고 거기다 4월 취직이 돼서 공부시간내기 힘들었는데  매주 실장님과 통화하면서 내가 힘들다, 어렵다, 내년에 도전해야겠다고 말씀드리면 할수있다고 용기주시고 그때그때 공부 방법 알려주셔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 당일 합격 예감하고 감사 전화드렸는데 오늘 확실히 합격자 발표 보고 다시 감사드려요~
  평균점수 깍아먹은 수학과 과학을 내년에 재도전할까 하는데 함께 해주실거죠? ????
 min81**** ( 22.08.30 )
 저는 직업이 학력과는 무관한 기술직이라 크게 중학교만 졸업했어도 불편한거
모르고 살아왔습니다...아이들 낳고 키우면서 아이들이 커가니 아이들의 질문에 어 상고나왔어
하며 항상 얼버무렸습니다..신랑은 높이높이 승진하고 위축감이 자꾸들더라구요
그러던 어느날 ~~2022년6월말경~~~제가 보자기매듭 자격증이 있거든요...강의준비를 하던중 서류에 
학력난이 있더라구요...ㅠㅠ절망 어찌어찌 강의는 취소했습니다~~그날 당장 검정고시를 인터넷에서 
검색했습니다...주부가 나를 위해 돈을 쓴다는것이 쉽지 않은일이 더라구요
그러던중 검정오름이 눈에 들어오더라구요~~고민도 안하고 바로 연락을 드렸습니다..
조실장님과의 첫통화 ~~이분믿고 따라가면 합격할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더라구요
바로 등록하고 두려움과 설렘으로 몇칠을 보낸듯해요...드디어 책도착ㅠㅠ악 두꺼운  책을 보는순간 할수있을까 하는 생각부터 들더라구요~~바로 조실장님께 전화 드렸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전화하기.외우려고 하지말고 책읽듯이 ~~애들. 챙기고 신랑 잘챙기고 남는시간에 
공부하기~~~~조실장님이 믿고가장 화이팅을 외치며 그날부터 열심히 공부시작.몇칠 지나지 않아...이걸 언제하나...이나이에 꼭해야하나~~~~~고민되고 힘들때 생각나는분께 또 전화드렸습니다...몇칠공부했다고 ~~~~핀잔한마디 듣고 또 조언을 아끼지않고 해주셨습니다..다시 맘잡고 
시작~~~~~일주일에 한번 통화가 이리 큰 합격이라는 선물이 저에게 왔습니다
믿으세요..조실장님 믿고 따라가심 합격이라는 선물이 어느새 저한테 오더라구요...한달10일 준비하는동안
이 짧은시간에 합격할수 있을까?하는 의심을 수없이  했습니다..시간이 많이 필요한 수학.영어 버리라 하셨습니다..다른5과목에서 점수 올릴수 있다고 하셨습니다...수학20점.영어24점ㅠㅠ망신 스럽네요
한국사100점 국어88점 사회 84점 도덕92점 과학 56점ㅠㅠ과학은 망했어요...옆에서 항상 응원해준 
신랑도 감사감사~~~검정고시 준비하시는 수험생 여러분 힘드시더라도 조금씩 힘을 더 내시면 꼭 합격하실겁니다
 whobks**** ( 22.08.14 )
 두 아이를 키워놓고 불연듯 찾아온 갱년기에 큰 몸살을 앓고 문득 뒤돌아본 지난시절에 검정고시를 봐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처음에 조실장님과 상담하면서 한가지만 약속하쟈고 하시면서 일주일에 한번씩 꼭 통화를 하쟈고...막상  공부를 시작하고 정말 열두번도 이걸 꼭 해야하나 포기에 포기를 ..그럴때마다 매주 샘과의 전화통화로 다시금 다잡을수있었습니다.  아 이래서 전화 잘 하는사람이 시험 잘 본다 하셨구나..아직 발표는 안났지만 가체점결과 합격이라시며 듬뿍 축하해주신 샘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혹시 이글을 읽고 새로운 나를 위해 도전해 보시는 분들.....매주 샘과의 통화.그때마다 말씀해 주시는데로만 ..조금의 열정.. 이것만으로도 도전하시기에충분하니 주저하지마시고 도전하세요....저는 오랫동안 묵은 숙제를 마쳤습니다 !!!!
 cat**** ( 22.08.11 )
 어젯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시험치르느라 못잤고 지금은 가채점 결과를 보고 나서 잠이 달아났습니다.
 
저도 합격 수기를 쓰게 되는 날이 오게 되었네요.
 
지금껏 살면서 항상 마음 한켠에 고등학교 졸업장이 없다는 것에 남 모르게 움츠려들고 직장을 구하려 해도 자신감도 떨어지고 하던중에 그동안 수없이 다짐만 하다가 엄두도 못내고 검색만 하고 포기하길 여러번..우연히 접하게 된 어르신들의 검정오름 후기들...후기들을 보니 다들 조실장,조실장...거의 뭐 신앙인가 싶을정도로 칭찬을 하고 있더라구요. 어르신들 글을 보고 나도 가능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무작정 전화를 걸어서 상담해주시는 분께 조실장님 이냐고 묻기까지 했습니다.
 
조실장님과의 통화를 했는데 처음엔 공부에 손을 너무 오래놔서..학창시절 공부를 잘 하지는 못했다는것, 아이들 넷을 키우고 있다는것등등 자신감 없게 이야기를 꺼냈는데 어느순간 통화를 할 수록 '할 수있겠네? 별거 아니겠는데?'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신감을 심하게 심어 주셨습니다. 그래서 일단 시작하게된 검정고시 공부
 
20년을 넘도록 공부도 안하고 드라마만 보고 또 그동안의 바꼈을 교과과정을 생각지도 않고 무작정 자신감이 넘치던 때, 책을 받아들어보니 하얀것은 종이이고 검은것은 글자라는 것은 알겠는데 또한 분명히 한글로 적혀 있는데 어째서 전혀 모르는 말 뿐인건지...
 
책을 대충 훑어 보고 저는 조실장님께 전화해서 이거 할...수 ...있...을 까요?로 다시 태도 전환..왜 안되냐며 첨엔 다 그렇다며 일단 자신이 시킨것만 제대로 해보고 그때가서 이야기 해보자고 하시더라구요.
 
하란대로 했는데 왜 난 여전히 백지 상태일까를 의심하며 시키는데로 두어달 하다보니 어느순간 이해하려 노력 하지 않았고 암기하려 하지 않았는데도 제 머릿속에 남아있다는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게 조실장 효과인가??
말한마디로 천냥빛 갚는다...아니 말로 덕을 쌓는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조실장님 당신은 엄청난 능력을 가지고 계시는 군요...
 
게임만 하는 대학생 아들놈 혼내가며 말안듣는 중2병 딸래미에 머리좀 컸다고 말대꾸 하는 초6아들, 그리고 아무것도 모르고 매일 노는 막둥이까지 케어해 가며 살림해 가며 같이 공부하자고 어르고 달래고 어떨땐 짜증도 나고 어떨땐 때려치고 싶다가도 일주일에 한번씩 하는 통화숙제를 하고 나면 다시 공부를 억지로라도 조금씩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정답지 나오자 마자 가채점 하고 보니 예상보다 높은 점수에 어안이 벙벙 합니다.
남의 성적표에 다들 관심 많으시죠? 
제성적은 과학 84점
영어 76점
국어 92점
사회 96점
도덕 96점
한국사 100점
수학 90점
총점 634점 평균 90점대로 넉넉하게 합격 했습니다.
 
조실장님께 문자 보냈더니 자신의 일이냥 바로 전화 해주셔서 축하해 주고 고생 많았다며 너무 열심히 하셨던거 아니냐며 제게 공을 다 돌리더군요. 공부는 제가 한게 맞지만 때에 맞게 계속 격려해 주고 공부하는 법 알려주시고 자신감 심어준 덕분에 저도 공부를 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조실장님 아니었다면 저는 포기가 빠른편이라 벌써 포기하고 또다시 검정고시 다시 준비해볼까?? 고민하고 있을 미래의 모습이 있었을 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통화 할 일도 없겠지만 제게 큰 선물 주신 거 평생 잊지 못할것 같아요.
 박** ( 22.05.19 )
 안녕 하세요
저는 초등학교 3학년때 전남 광양에서 서울 모 초등학교로 전학을 왔는데 짝꿍의 괴롭힘을 견디지 못하고 학교를 그만 두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직장생활을 하는중 언니의 권유로 야간 고등공민학교를 졸업하고 야간 전수 여상을 졸업하고 지금까지 최종학력 고졸이라고 당당하게 말하고 살았습니다
갑작스런 남편의 4번의 뇌졸증으로 요양보호 자격증을 준비하면서 사회복지 자격을 취득해 놓으면 은퇴후에 가정공동 요양원을 할수 있겠다는 생각에 온라인으로 사회복지 공부를 다 마치고 학점 은행에 서류를 신청하니 전수 고등학교는 학력이 인정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 길로 지금까지 공부 했던것을 포기하고 몇 년이 지난 어느날 사회복지 공부해 놓논것을 버리기는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0세에 고졸 검정고시를 해야겠다고 인터넷을 검색하니 검정오름 조실장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실장님 말씀인즉 초등하교 검정고시를 해야 한다는 말씀에 포기하려고 했는데 실장님께서 하려는 마음만 있으면 쉽게 할수 있다고 말씀해 주셔서 결단하고 시작 했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실장님과 통화 하면서 지도를 받으며 따라 갔는데 작년 4월 초졸, 8월 중졸, 올 4월 고등학교 졸업이라는 축복을 얻었습니다
3월 말 아들 결혼등 큰 일들이 많았지만 실장님의 격려와 지도로 넉넉한 점수로 합격 했습니다
사회적 위치에 있어서 어느 누구, 작식들에게도 말할수 없었던 합격의 기쁨을 실장님이 마음껏 축하해 주셨습니다
혹시 저 같은 분이 계시다면 결단하고 시작해 보세요 
 
 hmy*** ( 22.05.14 )
40대후반 직장인입니다. 4년전 고졸검정고시를 준비하려고 검정오름에 문을 두드렸지만 개인사정으로 1개월만에 중단후 작년11월에 다시 검정고시를 준비하였습니다. 하지만...낮에는 직장을 다니고 저녁에는 애들 3명을 케어하고나면 녹초가 되어 하루에 1시간도 공부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더 힘든것은 가족들모르게 공부한다는것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만 때리치울까 하다가도 검정오름선생님께서 끝까지 해보자고 할수있다며 용기를 주셔서 시험2달을 앞두고 벼락치기를 하였습니다. 인강을 출퇴근길과 집에서 무선이어폰을 귀에 끼고 살았든것 같아요 영어,수학을 제외하고 일단은 전체강의를 다 들었지만 무슨얘긴지 도통 이해가 되지않았어요..ㅠㅠ 기출문제를 다운받아 책내용을 찾아가며 두세번 반복해서 풀었어요 그랬더니 조금씩 이해도 되고 머리에 들어오는것이 느껴졌어요~~ 결과는 영어,수학은 대충 찍었더니 부끄럽지만 30점대가 나오고 한국사는 100점 오예~~ 총 평균78점으로 당당하게 통과했답니다. 지금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따기위해 열심히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포기하시지 마시고 끝까지 화이팅 하세요!!! 검정오름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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