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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eses ( 20.09.14 )학력인정이 안된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은 했지만 고등 학교 졸업은 졸업한게 아니다 보니 고등학교 졸업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습니다 14년의 직장 생활을 퇴직하고 50 이라는 나이가 되고 보니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별로 없고 나를 채용해주는 곳도 찾기 어려웠습니다 주위에서 사회복지사라도 공부해보라는 권유를 받았지만 인정 안되는 고졸은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검정고시라도 봐야 겠다는 생각에 이리 저리 찾다 보니 조실장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7과목 공부를 하고 평균 60점이면 합격이라는 말은 반신 반의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정말 할 수 있을까와 할 수 있겠지 하며 망설였을때 할 수 있다고 하라는대로 하면 된다고 용기도 희망도 주셨기에 용기를 내었습니다 8월에 있는 시험은 2달여정도 밖에 남지 않아 21년 대비 공부 하려고 했더니 안된다고 우선 해보자 하시며 밀어 붙여서 시작했습니다 가족들 모르게 공부를 하려다 보니 강의를 듣고 교재를 보며 하루에 1시간30에서 2시간 시험 준비를 했고 8월 22일 드디어 시험날!! 저는 다행히 전수학교 졸업 인정으로 과학은뺀 6과목을 봤고 결과는 평균63!! 조실장님이 합격 축하드립니다 하고 통화를 했을때는 내가 정말 합격이라고? 믿어 지지 않았고 정말 합격이구나 이제 진짜 고등학교 졸업을 한거구나 하는 생각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이젠 뭐라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내나이 50인데 이제 해서 뭐해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하길 잘 했다 생각됩니다 저처럼 고민 하고 계실 분도 있겠죠 고민하지 마시고 한발 내밀어 준비 하세요 또 다른 삶이 보일겁니다 조실장님 감사합니다 많은 검정고시 합격자가 나오기를 응원합니다
kimt***( 20.09.11 ) 저 합격했어요 ....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조실장님~

여자가 배워서 뭐하냐며 고등학교를 보내주지 않으신 아버지를

원망하고, 공부에도 흥미가 없었던 저는 알게모르게 나름 학력에 대힌

컴플렉스가 있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더 나은 도전도 못하는 부분이

스트레스로 항상 한처럼 답답하게 마음 한구석에 남아 있으면서도

시험에 대한 두려움과 용기가 나지않고, '난 안돼 못해'하면서 세월만

흘렀 습니다

616일 조실장님과 첫통화..

뭔가에 홀린듯~답답함을 주체할수 없어 인터넷을 검색하고

검정오름 일반전화로 무작정 전화를 했는데,

조실장님의 따뜻한 음성~위로와 격려로 할수있다고 말씀해주시면서

알려준대로만하면 된다고~

그래서 믿고 동영상보면서 열심히 썼습니다 

그리고 믿기지않게 2달 공부해서 한번에 합격했습니다

처음 울먹이면서 통화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지금도 실감이 나지않지만 저 합격했어요~^~^

지금보다 더 당당하게 멋지게 살거예요..

 

조실장님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하시는 일  더 번창하고 잘 되실거예요

 y2j**( 20.09.11 )그 동안 이것 저것 잘 설명하고 도와주신 덕분에 무난하게 합격했습니다. 조실장님 감사합니다. 조실장님 말씀에 따라 차분하게 동영상을 들으며 준비했더니 별 어려움없이 쉽게 합격했습니다. 제 나이 52세에 고졸검정고시를 준비한다는게 처음에는 망설였지만 지금은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렵지 않다는 조실장님의 위로가 큰 힘이 됐습니다. 지금 혹시 망설이시는 분이 있다면 마음먹고 도전해보세요. 그리 어렵지 않아요. 그 동안 합격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조실장님과 검점오름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번창하시기를 응원합니다.
 ykp3** ( 20.09.01 )아직 합격자 발표가 나지는 않았지만 가체점 결과 600점 조금 안되지만 무난히합격할거 같아조 실장님 께 감사 말씀드리고 망설이시고 계신분들 계실까봐 이글 을 써봅니다.

저도 35년전 고등학교를 다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1년을 못채우고 자퇴를 하게되고돈벌이에 매달려 살아가다 결혼도 하고 애들도 모두 성장해서 대학도 다들 졸업하고동생들도 다 대학을 나와 다들 잘살고 있지만 저에겐  고졸도 못한게 항상 마음의 짐 이였습니다. 그러다 인터넷을 찾아보다 만학도 님들도 다들 합격하시다는 광고 문구를 보고 이싸이트를 들어와 합격수기를 보고 긴가민가 하는 마음에 전화를 해서 조 실장님 과 통화를하고 생각해보겟다 하고 전화를 끊고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다 안되겟다 할려면 지금해야지 하고 다시 전화해 등록을하고 자심감을 가지라는 실장님 말씀 듣고 다시전화를 끊고 어떻게 할까 이런저런 생각중에 다시 조 실장님께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오늘이 원서 접수 마지막날이니 경험삼아 시험 처보라 하셔서 바로 교육청에 찾아가 등록을하고 실장님께서 하라는데로 1달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처음엔 뭐가 뭔지 모르다가 조금씩 머리에 들어오는데 자신감도 생기고 해서 나름 열심히 했습니다.그리고 시험을보고 가채점을 해본 결과 생각보다 좋은 점수를 받아서 기뻐서 조실장 님께 전화하니 조실장님 하신 말씀이 지금대로 라면 서울대도 가시겠다 하시는데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조 실장님~^^

 

이제 노후를 생각해 할수있는 일을 생각해서 사이버대 부동산학과 가기로 마음을 정했습니다.

조실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리고 

혹시 망설이고 계신분들 있으시면 바로 도전하십시요~~ 도전!!

 

이글 보신분들 가내에 항상 평안이 깃드시길 기원하며 이만 가름 합니다~^^

qwer ( 20.08.28 )그동안 여러가지로 우여곡절 끝에 모교를 상대로 행정심판이나 민사소송을 통한 고졸인정 방법은 설사 성공하더라도 시강이 오래 걸리고 그간 심적 고통도 말이 아닐꺼라는 충언과 함께 선생님이면 고졸자격 검정 고시에 응시헤 보는게 낳을 거라는 격려를 고맙게 받아 들이기로 마음 먹었다. 77세나이에 이왕지사 70세이상 최고점수 획득을 목표로 정하고 시험 준비에 들어갔다. 나름데로 열심히 했다. 그런데covid19가 시험을 두차례나 연기시켜 수험생 들을 심란하게 했다. 드디어 1차 시험이 실시되었다, 며칠전 시험에 실수 하는 꿈을 꾸었던지라시중에 신중을 기했다.그런데 아뿔싸 4교시를 결시하는 큰 실수를 범했다. 3교시가끝나고 11시40분 이었다.곧12시 이고 점심시간 이겠구나 라는 착각을 했다. 3층 휴계실로 올라가 조용한곳에 자리잡고 앉아 이내갔준 쑥떡을 꺼내 맛있게먹고 물도 마시고 천천히 머리를 식히고 있었다 그새에4교시가 끝나 버렸다 크게나 실망하는 모습을 보고 50대 주부와 35세정도의 아주머니가 다가와서 곧2차 시험이 있으니 그때 다시 시험 보시면 된다고 위로 해 주었다.. 다음날 시험을 망친일을 알렸더니 자기도 이런 실수담은 처음 이라며 그러나 곧 2차시험이 있고 현재5과목 합계점수가428점이니 다음시험은 무난 할꺼라며 위로헤 주셨다 2차 을 10여일 앞두고 있었다. 공교롭게도 맹장이 터졌다.8월 10일 입원해서 옆구리에호수를 박고 불순물을 빼내고있었다.다행히 8월21일 옆구리 호수르 빼내고 시험을 성한몸으로 시험을 치룰수 있었다.총590점이상으로 평규점수를4점 인상으로 시험을 마쳤다. 진심으로 조장희 선생님의 그동안의 격려와 충언에 감사 드린다. 2020.8.28 홍00
Oppo433 ( 20.08.24 )가정형편상 어릴때 배움의길 펴지못하고 ...운좋아 좋은 남편 만나 사모님 소리듣고 해볼거다 해 보았지만 겉치래에 불과했고 내적으론 미완성 이였습니다.제 나이 68세 조장희실장님과의 만남은 내늦은 인생의 전환점 이였습니다.
할수있으가? 의문점에 실장님의 응원에 힘입어 시작은 참으로 희열이였습니다.
올 5월 중졸합격후 고졸까지2달반 몇과목만 합격하고 나머진 내년4월 목표로 하자고 하셨고
실장님 시키는데로 공부했습니다
 
시험후 527점 고졸검정 합격예상....   
야호...!!!    쾌재를 부르고 싶고  누구에게나 자랑하고싶고
그 누구에게도 말 못하지만 내심장은 희열로 가득합니다
 
숙원이던 대학도 가고 내인생 3막은 용기, 희망, 희열로 가들찰거라 생각합니다.
조장희 실장님께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혹시 저같이 늦었다고 포기하고 계셨다면 지금이라도
저를보고 꼭 도전 하십시오 도전자 여러분 수고하셨고 운영자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as826827 ( 20.08.23 ) 먼저 검정오름 선생님과 조장희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5월에 중졸시험보고 합격하고 바로 8월에 고졸시험에 응시해서8월22일 시험을 치른결과 가 채점해보니 500점으로 합격인것 같습니다. 환갑이 넘은 나이에 너무 늦은것은 아닌가 했는데 조장희 실장님께서 시작이 힘들지 누구나 다 할수 있다는 말씀에 힘을 얻었습니다 여러 학우분들 망설이지 마세요 늦다고 할때가 가장 빠르다고 하였습니다 도전 하십시요 가슴속에 담아두고 있던 못배움의한을 마음껏 푸시기 바랍니다.
khsk2932 ( 20.06.18 )후기가 늦었습니다. ~^^
40대 직장맘입니다.여러곳을 전화문의를 했었는데
검정오름 조장희실장님처럼 친절하게 자세히 잘 설명해주는데가 없었어요.
제가  선택을 잘한것 같습니다^^ㅎㅎ
실장님이 하라는 대로 공부했더니 진짜로 합격했습니다.
사실 기초가 많이 부족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에 합격했습니다.
실장님 덕분입니다. 실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실장님 말씀처럼 대학도 한번 도전해 보려고요~^^
궁금한점 있으면 또 연락드려도 되죠? ㅎㅎ
정말 감사드립니다. 
 najjan** ( 20.06.16 )직장생활 40년 동안 가슴속에 묻어 두고 가슴알이 하던제가 작년 말 정년퇴직을 하고 마음 속 갈등을 하고 있다가 검정오름 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실장님믜 할 수 있다는 말씀에 하루를 고민 하다가 도전을 해 보기로 마음 먹멌습니다 그동안 회사 내에서 같은 시험을 봐도 학력 때문에 자격증 등급이 다르게 나오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바쁘다는 핑계로 또 남편앞에 자식들 앞에서 졸업장이 없다는 말을 할 수가 없어 엄두를 내지 못 했던 일을 혼자서 PC앞에 꼬박 4달을 않아 있었더니 합격으로 보답을 합니다 누구나 도전을 할 수는 있지만 아무나는 할 수 없는 일 실장님의 큰 용기에 감사 드립니다 제가 채점을 짜게 메겼는지 제가생각 했던 점수보다 22점이 더 나왔습니다 특히 영어가 잘 나와서 기분이 좋습니다 수학과 영어는 포기를 하고 하나도 하지 않았는데 상식적인 문제가 많아 장 나온거 같습니다 평균이 80점 정도 나놨습니다 감사드리고 이제 2학기 방통대 에 접수 하려고 합니다 저 처럼 고민하고 있는 분이 계시면 고민하지 말고 도전 하시시 바랍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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