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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js19**( 22.04.12 )
선생님과의 약속을 지치기 위해 글 남깁니다.
올초에 공부를 시작하며 합격하면 합격후기 남기겠다는 약속 지킵니다.
사실 나이가 50대 후반이라 학생들같이 공부 할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에
여기오름학원에 문을 두드렸을때 아....,아...... 내가 생각했던 공부 방법이
아니었습니다. 모르겠지만 마음은 편했습니다.
이해하지마라,암기하지 마라.. 그리고 생각나는말씀은 어떠한 일이 있어도 
매주 한번씩 전화통화 였습니다. 
몇군데 문의를 해 봤지만 기초부터 차근차근 공부, 매월모의고사등 공부이야기....
이야기를 들으며 머리가 복잡했지만 여기 조실장님께서는 과할정도로 자세하지만
쉽게 셀명해 주셨지요.그래서 바로 공부를 시작하자 맘 먹었습니다. 사실 긴가민가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매주 화요일마다 진화 통화하며 시키는대로 공부를 했지요.
공부해도 돌아서면 잊어버린다는 실장님 말에 그래 잊어버리는거 당연해 괜찮아..
끝까지 가보자 하는 마음으로 실장님 지시대로 준비 했습니다.
지금와서 보니 매주 전화통화 하자는 이유를 알것 같습니다.
시험보기전날까지도 멍한 기분이었습니다. 서험전날 실장님하고 통화를하니 
남들 다 그렇다 시험장 들어가면 기억날거다 하셨던 말에 위안을 삼고 시험을 보고
채점해보니 넉넉히 합격 이었습니다.
바로 실장님에게 전화 .... 축하 한다는 말에 울컥.....40여년의 응어리가 풀리는기분..
늦은저녁 남편과 맥주한잔하고 다시 감사인사차 전화해서 펑펑 울었지요 ㅎㅎ (주정)
너무너무고맙다는 우리 실장님알씀에 정말 감사 했습니다.
제 전화번호 지우지 마시고......
꼭 포항 오시면 연락주세요.제가 거하게 식사 대접하겠습니다.
평생 이 감사함 잊지 않겠습니다.
실장님께서 좋은 인연으로 남자고 하셨는데 정말 좋은 인연 입니다.
두서없이 글 남깁니다.
대학관련해서도 문의 드리면 조언 부탁 드립니다.
 은* ( 22.04.12 )
 지난 토요일 드디어 오랜숙제를 끝냈습니다.
마음 한구석에 항상 응어리가 있었는데 이젠 이 응어리가 다 풀어졌네요.
시험마지막 날까지 전화주시고 신경써주신 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고 매주 전화통화 하면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이제 통화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니 시원섭섭하네요^^
이 기회를 삼아 영어공부도 하고 방통대학도 가려고 준비중입니다
말성이시는 분들!  꼭 도전하세요!
실장님 믿고 도전하시면 저 같이 좋은 날이옵니다
저도 몇 번의 망설임끝에 도전했지만 뭐하러 망설였었나 싶네요..
늦었다고 생각하시지 마시고 지금 바로 도전하세요
웬지 자신감도 생기고 세상이 달라보이네요...^^
 
 wjddus*** ( 22.04.09 )
 2021 작년에 우연하게 시작하여 1년 만에 40년동안 가지고 있던 숙제를 해결 했습니다.
 작년에 중졸 검정고시 합격과 오늘 고졸 검정고시 합격 체점 확인하고  넘 기뻤습니다 .
 
 늦었다고 생각 했는데 이렇게 꿈을 이룰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평생 가지고있던 숙제를 해결할수있게 이끌어주시고 할수있다는 용기를 주신
 조장희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제 그동안 꿈만 꾸고 있던것들을 하고 살고 싶어요 !!!
 또 다른 도전에 자신감이 생기는것 같네요
 
 여러분들도 꿈을 향해서 도전 하시기 바랍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지금이 가장 빠른 때 입니다.
 조금의 노력과 사간 만 투자하면할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shdtla***( 22.04.09 )
 오랜동안 마음한켠 짐이였는데, 그간 뭐가 그리 바빴는지, 
남편, 자식 모르기에  홀로 마음않이만 하다가, 
40대 중반이 되어서, 더 나이먹기 전에 이 묵은 일을 처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여기저기 검색을 통해 알아보던 중 여기 후기에
저처럼 나이 먹고 용기낸 분들의 합격후기를 보고서,
저도 더 늦게전에 도전해야겠다 싶어 결심을 하게 됐어요~
 
 저는 몰래 도둑공부를 해야했기에, 아이들 개학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을 할 수 밖에 없었어요.
2월 중순 등록하고, 한달 반 정도 정말 번개불에 콩 볶아먹듯 급하게 공부했어요..ㅠ
시간이 촉박했지만,  처음 시작때부터 이번 한번에 끝내고 싶은 욕심이 있었고,
조장희 실장님이 지금부턴 고등학생이란 맘으로 임하라고 하셔서,
혼자 있는 시간엔 책상에 앉아 학생의 맘으로 공부 했어요.
그래도 예전엔 공부 좀 하던 아이였었는데,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자고나면 리셋되는 저를 보면서 세월이 야속하단 생각이 들더라구요ㅠ
 자만하지 않고, 돌에다가 세긴다는 마음으로 수업을 집중해서 듣고, 필기하고 했답니다.
 
실장님과 일주일에 한번 통화하는게 큰 힘이 되었고,
진도 많이 뺐다고 자랑도 하고, 힘들다고 찡얼거리기도 하고..
그럴때마다 따뜻한 목소리로 다독다독 해 주셔서, 더 힘 냈던 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시험 열흘전부터는 불면증에 시달리고, 매일 쫒기는 꿈을 꾸고,
심지어 시험을 보는데 아는 문제가 하나도 없어서 멘붕인 꿈과,
시험장소에 제 시간에 도착을 못해서 전전긍긍하는 꿈을 꿀 정도로
초조하고 불아하고 두려운 마음이였는데, 
오늘부턴 두 다리 뻗고 푸~~욱 잘렵니다^^ 
합격하게 돼서 너무 기쁘고, 이루말할 수 없이 후련합니다ㅎ
너무 감사했고, 이 후기를 읽으시는 분들도 꼭 합격하시리라 믿고 도전하셨음 합니다~~
 91** ( 22.04.09 )
인생의 아픔과 설음은 살아 오면서 직,간접으로 느끼고,마음이 아플 때가 있었지만 작년에 중졸합격하고 오늘 드디어 고졸검정고시에 합격을 하여, 그 동안 쌓였던 설음도 아픔도 다 씻어 졌습니다.이 모든 것이 조장희 원장님의 자세한 가르침과 지도 하에 합격의 영광을 얻게 되어서 진심으로 원장님께 감사 드리며 강의를 열정적으로 깊이 있게 가르켜 주신 선생님들께도 깊이 감사 드립니다.여러분, 용기를 내어 도전 하세요 시작이 곧 성공 입니다.나는 생계를 위하여 하루에 버스를 4번이니 갈아타고 1시간 넘게 걸려 알바를 하려 다니며,허리 수술과 다리 인대가 손상이 되어 지팡이 짚고 가서 꼬박 10시간 넘게 서서 일하고 마치고, 집애 와서 씻고나면 밤 11시 30분 경에 책상 앞에 않으면 졸음과 함께 하품을 계속 하지만 그래도 원장님께 매주 금요일에 전화를 하여,지도를 받고 하였던 결과가 오늘의 합격에 영광을 얻게 되어 너무 기쁘고,다시 한번 원장님과 선생님들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 드립니다.이제 시작이니 대학에 도전 해 보려고 합니다.여러분 힘들고 피곤 하여도 조금만 참고 전진 하세요,여러분에 미래의 꿈이 펼쳐 질 겁니다.
 go06205** ( 22.04.09 )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비밀,평생소원하던숙제가 오늘로 끝맺음하고 대학도가려합니다 
운명이 다 하는 날까지 잊을수없는 첫번째통화에서 불어넣어주신 조장희실장님의 응원과
독려덕분에5개월여 열심히 달려와오늘 무사히시험을 마치고
가채점결과 대학을 갈 수있겠다는 실장님과의통화,
시작부터 오늘까지 꾸준하게 실장님께서 하라시는대로 열심히만하면
이 나이에 이런결과를  얻게되 었습니다
다시한번 더 검정오름에 깊은 감사드리며
저와같은 경우시라면 언제든 전화하셔서 뜻을 이루시길바랍니다
저도 많은분들의 글을 읽고 용기를 냈던처지라
오지랍을 좀 부렸습니다 실장님~감사합니다
 mandu*** ( 22.04.09 )
채첨하고 너무 기분좋아 글 올립니다
검정고시란 말 만들어도 막막했는데...조실장님과 통화후 바로 시작했습니다.....
하면서도 과연 합격할수 있을까? 부담감이 정말 많았는데 시험보는 날까지 이끌어 주시고 다독여 주시고
할수있다고 늘 응원해주신 조실장님 덕에 더 열심히 한듯합니다.
검정고시 준비하실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고민하지 마시고 검정오름  조실장님믿고 도전하세요..
조장희 실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gat5809**( 21,09,24 )
검정고시 8월 시험이 끝나고 가게 새로 인테이러하고 이사하고 바빠서
합격하면 합격후기 남기겠다는 실장님과의 약속을 잠시 잊고 있다가
추석연휴기간 좀 시간이 있어 홈피에 합격후기 남기신분들 글 읽어보고서야
생각이나서 글 남깁니다.
50대 중반인 나이에 검정고시 해서 뭐하나란 생각이 들면서도 자꾸 알아보고
있는저를 보며 지금 안하면 후회하겠구나 아니 더 늦어서 하면 힘들겠구나란 생각에
무작정 두드린 오름학원 눈물날정도로 제사정을 잘 알아주신 우리 실장님.....
믿고 한번 가보자, 실장님께서 그러셨죠.. 합격해도 떨어저도 남들 모르는 공부니
창피할것도 없다고요..... 나와의 싸움이니 시키는대로 해보자는마음에 공부를
시작 했지만 가게일에 집안일이 겹체 힘들때 실장님에게 투정도 많이 부렸습니다만
그때마도 할수있다 해보자 남들도 그렇다 용기주심에 다시 마음잡고 공부....
약5개월 기간에 몇십년동안 가슴알이해온 한을 풀었습니다.
가게 정리되고 좀 여유가 생기면 방송통신대학도 지원해 볼 생각 입니다.
다시한번 우리 실장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작은 선물 하나 학원으로 보냅니다.
다른분들과 같이 드셔요..ㅎㅎ
 mja08** ( 21.09.01 )
불후한 가정환경을 탓하며 고등학교 진학후 방황하면서
일찍이 돈이나 벌자 싶어 학업을 마치지 못하고 생활에 치우쳐 지내며
내내 미루기만 했던 검정고시...
그렇게 시간이 훌쩍지나 결혼하고 딸아이를 낳아 기르며
마음만 바쁘고 차마 용기를 못내고 있을때쯤 우연찮게 알게된 검정오름...
상담이나 받아보자 하고 무심코 해버린 전화...그리고 조장희실장님과의 통화...
그날 한번의 통화가 오늘 제자신의 후렴함과 대견함 성취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학력란 묻는곳이 있다면 펜을 꾹꾹눌러 자신있게 적게 될것이고
앞으로도 새로도전을 꿈꿀수 있게 되었습니다.
도전은 포기하지 말아야 된다는걸
조장희실장님 위로와 격려 덕분에 다시한번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을 다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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