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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gyu007 ( 18.04.17 ) 먼저 이 글을 쓸수있게 도와주신 조원장님께 감사 인사 먼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이 글은 읽으시는 모든분들께 조금이라도 힘과 용기를 드릴까 하고 한줄 적어 봅니다 전 공부에 손땐지 20년도 넘은 40대 입니다 그땐 공부하라고 하면 어찌나 실었는지 지금 생각하면 바보 같았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 나이에 다시 공부를 할줄 알았으면 그렇게 안했을껀데 말이죠 그런데 지금은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하다니 놀랠 일이죠 ㅎㅎ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고 알아 보던 중 검정오름이라는 이 곳을 알게 되었구요 조원장님은 통화 후 바로 시작 하게 되었구요 그게 작년 5월경이네여 그 후부터 교제받고 시작을 하게 되었습니다 전 첨엔 조금만 교제를 봐도 졸려서 혼났습니다 근데자꾸 보다보니 30분이 1시간이 되고 2시간이되고 공부 시간이 늘더라구요 그런데 먹고는 살아야 되니 매일 할순 없구 시간 날때 조금씩 했죠 8월시험에 합격하면 좋은데 못하면 다음 년도엔 꼭 붙어야지란 생각으로 했구요 역시나 8월엔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생각보다 점수가 많이 잘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내년엔 무저건 합격은 하겠구나 했죠 그리고 이번시험 4월에 붙었네요 생각 보다 많이 안했는데 붙어서 기분이 두배로 좋네요 ^^ 다들 나이가 많으신분들이 걱정이 더 많으시던데 저도 그랬구요 하지만...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이해가 더 빨라서 단기간 합격이 더 수월하실듯 합니다 경험상 적은 거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조원장님이 잘 도와 주실꺼니 바로 시작 하세요 상상이상으로 빨리 합격하게 도와 주실겁니다 아무토록 모든 분들 다 합격하시고 잘되시고 행복하세요
hong5418 ( 18.04.13 ) 2017년 12월 5일 인터넷을 보다가 우연하게 검정오름을 알게되었습니다 저에겐 운명의 날 입니다 누구에게도 말 못하는 저학력의 콤플렉스...35년전에 중졸검정고시 합격하고 중단했던 공부, 꼭꼭 숨기고 당당하게 살아왔지만 늘 마음 한 구석에는 배우지 못한 한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지난 5개월 동안 정말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시험 15일 남겨두고 시어머님 돌아가시고 심한 독감이 걸려서 많이 지치고 힘들었지만 그동안 원장님이 해주신 조언과 용기를 보약삼아 견딜 수 있었습니다 정확한 결과는 5월 10일 발표를 봐야 알 수 있겠지만 문안하게 합격한  것 같습니다 이젠 대학도 도전하고 자신감을 갖고 살겁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전화 받아주신 원장님!!!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그리고 배우고 싶은 마음은 간절한데 용기가 없어서 주저하시는 분이나 너무 늦었다고 포기하시는 분이 계시면 지금 바로 용기내셔서 시작하세요 늦지 않았습니다 종이 한 장이 주는 힘이 얼마나 큰 힘인지 저도 이제 알았습니다 전화 주세요 검정오름으로~~~^^
Oasabuin ( 18.04.11 ) 2018년4월7일은 저에게는 평생 잊지못할날이 됐습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마음한구석에 응어리가 남아있었는데 마침내 그 응어리를 풀어낸 날입니다.저는58세의 직장을다니고있는 가정주부입니다 어릴적 형제많은 집안의 맏딸로서 고등학교 진학을못하고 잠깐 방송통신고등학교를 다녔지만 졸업을하지 못했습니다.남편을만나 결혼을 하면서 고등학교 졸업을 못한걸 말하지 못해서 그동안 살아오면서도 항상 마음에 걸렸었는데 작년10월 큰맘먹고 검정오름에 전화를해서 조실장님과 통화를 하게되었습니다.그냥 막연하게 전화한번 해보자 했던건데 그날 실장님말씀을 듣고 용기를내서 그래 한번해보자하고 마음의 결정을 내렸습니다 가족들 모르게 공부하느라 조금은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래도 하루 두세시간 나에게 투자하면서 몰랐던 학문도 익혀간다는 즐거움또한 저에게는 큰 행복이었습니다 물론 5개월동안 공부하면서 힘들고지칠때마다 마음의 갈등도 몇번 있었지만 그때마다 조실장님의 격려에 힘입어 꾸준하게 노력한결과 이번시험에서 저의 예상보다 훨씬좋은 평균점수83점을 넘게 받을수있었습니다.그동안 하고싶은것도 많았지만 번번히 학력앞에서 포기하곤했었는데..좀더 빨리 시작할걸하는후회감과 진작에 검정오름을 알았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들긴하지만 지금이라도 이뤄냈다는 생각에 요즘 제자신이 대견스럽기까지합니다.지금도 망설이고계시는 많은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망설이지마시고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시작이반"이라는말과 노력의결과는 반드시 있다는걸 말씀드리고싶습니다.마지막으로 그동안 매주 금요일마다 통화하면서 힘들다고 투정아닌투정 부릴때마다 된다고 할수있다고!!용기와 격려 북돋아주신 조실장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kkps5753 ( 18.04.10 )30여년을 미루고 미루다.. 아무에게.. 가족에게도 말하지 못하고 고민만 하다.. 지난 2월 문득 검정오름에 문을 두드렸습니다 조장희 실장님의 할수있단 용기에 힘입어 시작하였으나 사실 4월시험까진 두달도 안남은 상황이어서 반신반의하였습니다.. 2월 설연휴전에 교재를 받고 첫번째 공부할 과목의 지정부터 공부방법까지 알려주신대로 믿고 꾸준히 따라갔습니다 물론 공부도 결국은 자기와의 싸움이겠지만 중간에 어려워 힘들어질때 조언을 적절히 해주셔서 마음이 풀어지진 않았습니다 동영상 강의를 듣고 기출문제를 출력해서 풀어보고 모르겠으면 다시 반복하여 동영상을 듣고.. 직장인이어서 낮에는 엄두를 낼수없어 매일을 공부하진 않았고 주말이나 혼자있게되는 저녁시간에는 책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 결과 연습삼아 봤던 시험에서 503점이란 점수를 얻게 되었습니다 (물론 합격발표가 나거나 성적발표는 나기전이지만!!) 덕분에 30년의 가슴속 응어리가 풀렸습니다 저와 같은 입장이신 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늦지 않았으며 검정오름에서 시작하시면 된다고 말입니다~ 이젠 대학에 도전하려 합니다~ 조장희실장님 감사합니다 ^^
2kay@ (2018,04,09)제나이 69, 죽기전에 이뤄야할 꿈이 있었습니다. 어디든 자기소개란에 떳떳하게 올리고 싶었습니다. 이제 한개의 관문을 통과하였으니 남은것도 도전하고자 합니다. 수능은 어려울듯 하니 방통대를 노크해서 사작하면 .... 저와 같은 맘으로 살아가는 많은이들에게 용기를 주고 싶습니다. 먹고사는일에 시간 낼수 없다고 변명들 하지만 그것만이 최선은 아닌것 같습니다. 시험장에서 놀랐습니다. 그렇게 많은이들이 시험을 치러온것을 보고요.. 4월 시험은 시작도 하지 않으려 하였으나 실장님께서" 연습삼아 한번 해보라"고 하셔서 시작한 일입니다. 여름내 공부해서 8월 시험에 응시 하려하였는데 이번 결과가 괜찮아진것 같습니다. "시작이 반이다"의 결과를 제가 몸소,,,ㅎㅎㅎ 너무 기뻣습니다. 생각지 않았는데.... 실장님 은혜에 감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잊지 않겠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도전자들을 위해 "힘내" 라고 전합니다. 세상이 아름다운 꽃으로 장식하고 있는 따뜻한 봄날 아침에,,,
kkh0711 ( 18.04.09 ) 실장님 포기하지 않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작은 4년전에 하고 늘 일한다고 바쁘다는 핑계로 공부도 안하고 시험만 보러 갔는데 마지막 이다 생각하고 실장님께 전화를 드렸는데 늘 친절하신 상담 응원덕분에 합격한것 같아요 ㅎㅎ 진짜 의지의 한국인 맞죠? 이젠 대학 준비도 하고 더 욕심이 나는건 대학 전임강사도 욕심이 나네요 여튼 실장님 발표후 다시 연락드릴께요 감사합니다 한번 떨어졌다고 포기하지 마시고 다시 도전화세요 검정오름 짱 실장님짱
kangbyun2 (2018.04.08) 실장님~ 감사해요. 일단 합격발표가 나와야 확실하겠지만 마킹등 실수가 없다면 가체점해본 것으로는 7과목 평균 68점이 넘었는데~~감기몸살로 시험도 못볼상황인데 전날 병원가서 링겔맞구 약싸들고가서 어렵게 보고와 떨어졌다고 생각했는데 가채점해보고 연락드립니다. 며느리가 6월말에 둘째손주를 출산하는데 내년 1년은 또 둘째도 봐줘야 하는데 대학도 포기할 수가 없네요.~~ 희망과 꿈을 찾게 도와주신 검정오름에 너무너무 감사드리고 실장님께 감사드려요. 앞으로로의 진로도 부탁드려요~~~
kdream1210 (2018.04.08) 2018년 4월 7일! 드디어 오랜 숙원이었던 또 하나의 꿈을 이뤄낸 날입니다. 작년, 중졸에 이어, 올 4월에는 고졸검정고시에 합격했습니다. 그동안 왜! 검정오름을 몰랐었는지.... 공부는 하고 싶었는데, 기초는 부족하고, 혼자하자니 막막해서, 인터넷에 들어가 여기저기 뒤적이다가 검정오름을 알게되어 용기를 내고 소심한 마음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60대 초반의 나이때인것과 20년 넘게 남편 병간호를 하고 있는 상황등을 말씀드리고, 상듬을 받았는데 모든일은 마음먹기 나름이라고 격려해 주시면서 충분히 할 수 있을거라고 용기를 주셔서 일단 시작해 보자고 했는데 도중에 여러가지 어려운 일이 많았습니다. 남편이 병원에 입,퇴원을 반복했고, 작년말 세상 떠나면서 큰일도 치뤄야 했고 그런 저런일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는데 그때마다 따뜻한 격려와 위로로 힘을 주셔서 포기하지 않고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저 혼자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했는데, 이렇게 도와주셔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기왕 시작한거 앞으로 쭉~~ 하고 싶은 공부 해보려고 합니다. 도전해보세요. 작은 용기가 큰 결실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Lmr1732 ( 18.04.08 )에구~~뭘 챙피하게 검정고시를봐~~ 그거 안봐도 밥먹고 사는데...아무 무제없는걸... 애들 키울땐 애들 키운다는 핑계로.. 직장에 들어갈때는 솔직히 이력서에..학력위조로.. 다른동료들은 어딜나왔는지...말들어보니... 서울무슨대.어디무슨대...기본적으로 대학꼬리표를 달고들다니고... 그틈에서 살아 남으려고 밤이고 낮이고 일 관련한 공부를 해왔내요... 그노력의 결과인지..그래도 이쪽에서는 제법 알아주는 일꾼이 되었지요 그런데 ..작년 명절무렵일까요.. 갑자기 검정고시라도...//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이트를 뒤지던중 검정오름 이곳을 발견하게됐지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실장님의 먼저 연락하셔서. .이런저런 핑계로 용기를 못내는 제게... 약간은 억지스럽게 책을보내주시며 조언도 아끼지 않으시며 해야된다고 할때 그말을 듣지않았다면... 오늘 이 봄날의 꽃들이 여느해보다 더 예뻐 보이는 일은 없었겠지요 남들에게는 아주 보잘것없는 이 중졸학력자격이지만... 앞으로 고졸.그리고 대학까지 갈수있는 용기라 생각하고있습니다 조실장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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